아빠를 못알아보는데 두팔벌리고 기다리다 가득고이는 저 눈물 ㅠㅠ

당연한건데 못알아보는게 

그래도 서글프고 또 서글프다 

돌아오면 이런아픔이 기다릴줄 알았는데 

알아도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