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기준 젤 판단이 안서는 인물이 바로 정지훈캐거든

위에 인물소개보면 야심이 있다는거 빼면 나쁜말도 없어 

그러나 드라마에 드러난 행동을 보면 이게 또 아니야 


차사장의 심복

김영수과장 자살사건 증거물들 훼손 - CCTV 파손/ 뇌물로 받았던돈 빼돌리기


그러나 다혜한테 잘해주고 

무려 헤어진지 9년됐다는데 다시시작해 보자고 말하고 

포옹해서 위로해주고 

백화점에서 보면 음료수 사주고 챙겨주고 


(내판단)

다혜를 좋아하는건 진심 

증거를 없앤건 출세를 위해 시키는대로 한거? + 다해가 하루라도 빨리 그일에서 벗어났으면 하고 일을 축소하고 덮으려 한거

뒤통수를 치긴했지만 확실히 나쁜넘인지 아직도 아리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