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다보면서 번갈아 얼굴잡고 3번이상 몇초이상 끄는거 싫은데 

돌저씨에 이런식의 편집이 많더라구 ㅠㅠ


화면전환이 빨랐다 느렸다 하는건 좋은데 

이거 조절 잘해야지 안그럼 뚝뚝 끊어지는 느낌을 주기도하고 

느린화면이 유독 지루하게 느껴지게도 해


초반부 감독연출엔 감탄한 부분도 있고 

디테일도 만족스런 수준이어서 말안하고 참았는데 

뒤로 갈수록 시간에 쫓겨서 겠지만 

너무 비교되서 말이다 


생방에 쫓기니 하나마나 할 투정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