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니는 어쩌다보니 점장으로 인식 취임까지 하게되고 진짜해주니는 무인도행
해주니 집에가서 딸 아내 아버지를 만나고 보니
자신은 비리를 저질렀고 자살했고 심지어 보험금도 못타게 생긴현실을 알게됨
아내는 백화점에서 일하고있고 딸은 자살이 아닌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알고있슴
정말 이상한 해주니아버지 차회장X왕비서(둘이 한몸이닠ㅋ) 이복형 차재국
아들로 인정도 안하지만 능력때문에 점장으로 불러들였고
그 차재국사장에게 당하는 딸을보면 전의를 불태우는데
2달간 바로잡고 싶은건
자신이 이러저러한 사고사라는걸 밝히고 싶고
비리를 저질렀다는 누명을 벗고싶고
아내 직장에서 잘 적응하고 보험금도 타게해주고
보살펴줄 누군가와 연결까지 시켜줄라나? ㅠㅠ
차재국한테 한방먹일려면 점장으로써 능력도 보여줘야되고 자기가 자살이 아니란것도 밝혀야되고
딸도 자살이란걸 알고있어. 믿고싶지않을지는 모르겠다만. 어른들은 딸이 사인을 심장마비로 알고있다고 ㅇ생각하고있고.
3화에서 딸이 아빠 자살아닌거 밝히려고 목걸이도 찿고 백화점도 가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