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민정은 이해가 가는게 시아버지 돌보랴 살림하랴 인권이를 닦달하는 모습이 조금이라도 이해는 됨.

인권이가 그래도 처자식 먹여살리겠다고 직장에서 비굴한 모습 보이며,

거래처 이사였나 아무튼 그 사람이 타고 있는 자동차 잡느라 도로에서 ㅈㄴ 뛰는거보고 짠하더라. (딸래미 전화받는 모습도 짠함 ㅠㅠ)

이하늬는 참... 걍 얘는 배우이름이 아닌 케릭터명으로 말함 잘하면 본체까는 것 처럼 보일 것 같아서...

송이연은 답이 없더라. 김수로 개불쌍 어쩌다가 저런 여자랑 엮여가지고 인생 다 망가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