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하길 바라면서 영수 아이를 가지길 바라는 뉘앙스..아직까진 다혜 캐릭이 뭔가 밋밋하게 느껴져서후반부에는 다혜에게 반전이 있을것 같긴한데 분명 다혜는 영수가 몰랐던 큰 비밀을 가지고 있었을것 같다
아 ㅅㅂ 레알 그런건가.... 해준이 개불쌍하네
영수한테 넘 한 거 아님??
그게 재밌어? 막장드라마지
이거 생각해봤는데 레알이면 실망하는 사람 많을듯...
근데 이 드라마가 원작있다는 것도 시청자 중, 그것도 일부만 알고있어서...만약 진짜 원작대로 간다면 충실했다! 라는 평보단 씹막장이네 라는 평이 주도적일듯
ㅇㅇ 이설정은 솔직히 막장.. 작가가 이걸 충분히 시청자를 설득시킬 수 있게 쓸지도 의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