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추측일뿐 아직 모른다 이런 반응을 예상하고 낚은걸수도 아버지는 다혜랑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한나는 그래도 다혜 핏줄이니까 안바꼈을수도 있지 따지자면 그 집도 영수가 모은돈으로 산거니까 그집에 다혜지훈이 같이 산다는것도 말이 안되지 그냥 이렇게 될수 있다 경고주려고 보여준것일뿐일수도
댓글 41
그래 스토리가 더 진행되야 확실하겠지 아닐꺼라 확신하고 보면 더 배신감 느낄거 같아서 예방주사겸 보여준걸수도 있고
익명(180.71)2016-03-19 10:25
ㅇㅇ 나도 마야가 강력하게 충격 주려고 그런식으로 보여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모르는 남자보다 정지훈 부장으로 대체되는게 영수한텐 임팩트가 제일 크지
익명(114.111)2016-03-19 10:25
난 어느쪽이든 보는 시청자가 각 인물캐를 이해하고 감정선을 잘 따라가게 만들어줬으면 싶다
익명(180.71)2016-03-19 10:25
진짜 한나가 영수 딸이 아니라면 스토리 진행을 더 빨리 했었어야지
익명(223.33)2016-03-19 10:29
해준이가 친딸아닌지 오해해서 갈등상황 만들려고 집어넣었을 가능성도 있다 근데 그러면 해준이 또 오해하고 다혜한테 못돼게 그는 찌질찌질로 나오면 안되는데 ..
익명(223.62)2016-03-19 10:30
한나의비밀이 다혜가 가진비밀이라면 그건 최종 보스격으로 남겨둔 거겠지 기탁이는 아마 인물소개에 있는 기탁이 죽음에 관한게 최종보스격일테고
익명(114.111)2016-03-19 10:31
한나의일을 오해한다면 찌질한 모습보단 충격먹고 진짜 다때려뿌수는 깽판 놓겠지 지금의 영수라면 흘러갈 내용이 뭐든 작가가 잘 할거라고 생각함
익명(114.111)2016-03-19 10:32
그쪽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면 자식 관련 된 일이니 영수도 질투나 그냥 배신감같은 감정보다 더 큰 충격일 거라 진지한 갈등 쪽으로 갈거 같다
익명(114.111)2016-03-19 10:34
그 비밀을 빨리 풀었어야 된다는게 아니라 영수(해준)다혜 관계진전이 너무 느리다는거
익명(223.62)2016-03-19 10:34
ㄱㅋㄱㅋㅋ 단순찌질찌질로 나오진 않겠지 설마 ㄱㅋㅋ
익명(223.62)2016-03-19 10:35
어쨌거나 지금까지 보여준 영수모습도 그리 성숙하지 않은데 만약 오해까지해서 개판친다면 영수캐 박살내버리는거야 설마 작가가 남주를 그렇게까지 병신으로 안만들기를 바람
익명(223.62)2016-03-19 10:35
아 ㅇㅇ 두사람이 같이 호전?적인 관계로 엮이는게 약간 늦는 감이 있긴함
익명(114.111)2016-03-19 10:36
한나의 비밀이 최종 보스격이면 안 된다고 보여짐 그건 잔짜 막장밖에 안 되는 거라 본다. 최종 보스는 한나의 비밀이 사실일지라도 영수해준 및 다혜, 둘 관계의 신뢰와 남은 시간과의 사투가 돼야 의미있는 메세지가 나올 거 같음. 이런 의미에서 영수다혜 스토리는 집중력을 가져야 함.
익명(223.62)2016-03-19 10:36
ㄴ 심히 걱정된다ㅋㅋㅋㅋㅋ
익명(223.62)2016-03-19 10:37
진짜
익명(223.62)2016-03-19 10:37
한나가 정부장 딸로 나올 것 같으면 지금의 영수, 다혜 스토리 진전이 늦은 것 같다
익명(223.62)2016-03-19 10:38
그니까 한나의일이 최종보스격이라는게 그걸 뛰어넘을 만한 것이 두사람에게, 영수에게 생길거라는거지 갈등의 최종보스를 이야기한거임. 난...
익명(114.111)2016-03-19 10:38
ㄴㅇㅇ그설정이 맞다면 진짜 늦은거야 영수다혜 얘기만 할꺼 아니잖아
익명(223.62)2016-03-19 10:39
작가를 믿고싶다
익명(175.223)2016-03-19 10:42
작가를 믿는거 밖에 할 수 없지 시청자 입장에서는
익명(114.111)2016-03-19 10:43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다른인물들 이야기도 있는데 영수쪽이야기를 잘 이해하게끔 풀어줄지 의문이다 지금까지도 뜬금없고 불친절했는데
익명(223.33)2016-03-19 10:44
영수, 다혜 스토리가 집중력을 가질려면 두 사람 감정선을 이해시킬만한 거 빼고 나머진 싹 다 정리해야 됨 자극제인 정부장과 한나는 어느 정도 나오겠지만. 남은 회차 시간이 모자라
익명(223.62)2016-03-19 10:45
난 불친절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나야 뭐 드덕질 하면 캐릭터마다 다 분석질하면서 봐서 그런거일 수도 있긴하다만 ㅋㅋㅋ
익명(114.111)2016-03-19 10:45
영수캐릭터가 한국 드라마남주로서는 거의 없었던 설정의 성격을 입힌 캐릭터라 좀 어렵긴 함
익명(114.111)2016-03-19 10:46
작가가 피드백해줬으면
익명(223.62)2016-03-19 10:47
114. 그러게 비 아녔으면 누가 이해준 역을 할 수 있었을까 싶네
익명(223.62)2016-03-19 10:48
작가는 캐릭터적 설정대로 대본도 잘쓰고있고 배우도 잘하고 있어 다만 시청자가 받아들이기 어리둥절 한 부분이있는거임 익숙하지 않거든 영수해준이가 배신감에 막 할때도 우리나라 들마 남주가 보통은 저러진않잖음 질투해도 유치하게 흥칫뿡 그러거나 존나 서늘하고잔인하게 굴지 ㅋㅋㅋ
익명(114.111)2016-03-19 10:51
영수해준역이 다른 사람 몸에 빙의해 성장하는 캐릭이라 고난이도 역임 게다가 성별도 안 바뀐 상태에서 원 캐릭과 갭이 큰 몸에 빙의된거라 동작 하나하나가 오바스러워 보이가 쉽상임 김.인.권씨를 비하하는 게 아니라 원 캐릭과 빙의캐릭 하드 간의 갭이 크다고 말하는 것임
익명(223.62)2016-03-19 10:53
오바스럽다는건 그만큼 잘한다는거 해준이 말고 홍난이도 오바스럽다는 소린 초장에 많이들 했었음 지금은 두 사람 연기오바떤다고 까는것들은 드라마 안보는 까들임ㅇㅇ 체격차이가 있으면 제스쳐를 맞추면 그걸 눈에띄게 표현할 수밖에 없으니까 처음엔 과하고 오바한다고 생각할 순있어도 원래 영혼주인 모습이 같이 나와주니까 연기가 닮은게 잘 들어옴 ㅇㅇ
익명(114.111)2016-03-19 10:55
작가나 감독도 다 역량 있는 사람임은 확실해 다만 어느 캐릭이든 다 살아나게 다뤄져야 진짜 실력있다는 정평을 듣지 명작이나 수작은 몇 분 안 나오는 조연에도 시청자들이 감정이입되더라. 이런 부분이 아쉬운 거고 9화부터는 밸런스 맞춰주기를 기대함
익명(223.62)2016-03-19 10:57
114 횽 말에 동의 ㅇㅇ
익명(223.62)2016-03-19 10:57
방영 당시엔 청률 낮은 들마지만 매니아들이 극찬하는 들마는 시간이 지난 후에 봐도 명작이더라 작감님들이 안 흔들리고 지조 지켰다는 거 ㅇㅇ
익명(223.62)2016-03-19 11:00
원래 하고자했던 이야기를 안흔들리고하는거 기획의도를 지키는거 그게 제일 중요함 특정 시기마다 복습하고싶게 만드느 드라마들은 ㅇㅇ다 그걸 끝까지지켜준 드라마임...
익명(114.111)2016-03-19 11:02
114횽 말에 동의 ㅇㅇ 그러니까 하고자했던 이야기 외 나머지는 정리돼야 해. 산만하다는 평을 초반부터 듣고 있는데 중반을 달리도록 왜 피드백 안 하고 있는 건지. 후반 몰아치기보다는 중반부터 몰아치기하는 게 시청자들 입장에선 이해하기 좋고 기획 의도에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거지
익명(223.62)2016-03-19 11:07
돌저씨에서 청자들이 젤 궁금한게 이거지 다혜쪽의 덜 풀어져서 이해가 젤 안되고 있어 그리고 백화점 살리라는 특명은 떨어졌는데 영수가 어떤식으로 회사를 살리면서 차재국한테 한 방 먹일 지 청자들은 담 궁금해야 리모컨 안돌림 자가가 이런 궁금증 제대로 풀어서 암.사월같은 막장 안만들길 바람
ㅇ(223.62)2016-03-19 11:08
첫화방송전에 대본이6화까지 다나왔다함 그러니까 피드백은 사실상 좀 힘들어보임
익명(114.111)2016-03-19 11:11
지금이라도 피드백하라는 거 ㅇㅇ 아님 산만한 들마의 대표작이라는 오명을 평생 듣게 되는 거고 ㅇㅇ
그래 스토리가 더 진행되야 확실하겠지 아닐꺼라 확신하고 보면 더 배신감 느낄거 같아서 예방주사겸 보여준걸수도 있고
ㅇㅇ 나도 마야가 강력하게 충격 주려고 그런식으로 보여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모르는 남자보다 정지훈 부장으로 대체되는게 영수한텐 임팩트가 제일 크지
난 어느쪽이든 보는 시청자가 각 인물캐를 이해하고 감정선을 잘 따라가게 만들어줬으면 싶다
진짜 한나가 영수 딸이 아니라면 스토리 진행을 더 빨리 했었어야지
해준이가 친딸아닌지 오해해서 갈등상황 만들려고 집어넣었을 가능성도 있다 근데 그러면 해준이 또 오해하고 다혜한테 못돼게 그는 찌질찌질로 나오면 안되는데 ..
한나의비밀이 다혜가 가진비밀이라면 그건 최종 보스격으로 남겨둔 거겠지 기탁이는 아마 인물소개에 있는 기탁이 죽음에 관한게 최종보스격일테고
한나의일을 오해한다면 찌질한 모습보단 충격먹고 진짜 다때려뿌수는 깽판 놓겠지 지금의 영수라면 흘러갈 내용이 뭐든 작가가 잘 할거라고 생각함
그쪽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면 자식 관련 된 일이니 영수도 질투나 그냥 배신감같은 감정보다 더 큰 충격일 거라 진지한 갈등 쪽으로 갈거 같다
그 비밀을 빨리 풀었어야 된다는게 아니라 영수(해준)다혜 관계진전이 너무 느리다는거
ㄱㅋㄱㅋㅋ 단순찌질찌질로 나오진 않겠지 설마 ㄱㅋㅋ
어쨌거나 지금까지 보여준 영수모습도 그리 성숙하지 않은데 만약 오해까지해서 개판친다면 영수캐 박살내버리는거야 설마 작가가 남주를 그렇게까지 병신으로 안만들기를 바람
아 ㅇㅇ 두사람이 같이 호전?적인 관계로 엮이는게 약간 늦는 감이 있긴함
한나의 비밀이 최종 보스격이면 안 된다고 보여짐 그건 잔짜 막장밖에 안 되는 거라 본다. 최종 보스는 한나의 비밀이 사실일지라도 영수해준 및 다혜, 둘 관계의 신뢰와 남은 시간과의 사투가 돼야 의미있는 메세지가 나올 거 같음. 이런 의미에서 영수다혜 스토리는 집중력을 가져야 함.
ㄴ 심히 걱정된다ㅋㅋㅋㅋㅋ
진짜
한나가 정부장 딸로 나올 것 같으면 지금의 영수, 다혜 스토리 진전이 늦은 것 같다
그니까 한나의일이 최종보스격이라는게 그걸 뛰어넘을 만한 것이 두사람에게, 영수에게 생길거라는거지 갈등의 최종보스를 이야기한거임. 난...
ㄴㅇㅇ그설정이 맞다면 진짜 늦은거야 영수다혜 얘기만 할꺼 아니잖아
작가를 믿고싶다
작가를 믿는거 밖에 할 수 없지 시청자 입장에서는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다른인물들 이야기도 있는데 영수쪽이야기를 잘 이해하게끔 풀어줄지 의문이다 지금까지도 뜬금없고 불친절했는데
영수, 다혜 스토리가 집중력을 가질려면 두 사람 감정선을 이해시킬만한 거 빼고 나머진 싹 다 정리해야 됨 자극제인 정부장과 한나는 어느 정도 나오겠지만. 남은 회차 시간이 모자라
난 불친절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나야 뭐 드덕질 하면 캐릭터마다 다 분석질하면서 봐서 그런거일 수도 있긴하다만 ㅋㅋㅋ
영수캐릭터가 한국 드라마남주로서는 거의 없었던 설정의 성격을 입힌 캐릭터라 좀 어렵긴 함
작가가 피드백해줬으면
114. 그러게 비 아녔으면 누가 이해준 역을 할 수 있었을까 싶네
작가는 캐릭터적 설정대로 대본도 잘쓰고있고 배우도 잘하고 있어 다만 시청자가 받아들이기 어리둥절 한 부분이있는거임 익숙하지 않거든 영수해준이가 배신감에 막 할때도 우리나라 들마 남주가 보통은 저러진않잖음 질투해도 유치하게 흥칫뿡 그러거나 존나 서늘하고잔인하게 굴지 ㅋㅋㅋ
영수해준역이 다른 사람 몸에 빙의해 성장하는 캐릭이라 고난이도 역임 게다가 성별도 안 바뀐 상태에서 원 캐릭과 갭이 큰 몸에 빙의된거라 동작 하나하나가 오바스러워 보이가 쉽상임 김.인.권씨를 비하하는 게 아니라 원 캐릭과 빙의캐릭 하드 간의 갭이 크다고 말하는 것임
오바스럽다는건 그만큼 잘한다는거 해준이 말고 홍난이도 오바스럽다는 소린 초장에 많이들 했었음 지금은 두 사람 연기오바떤다고 까는것들은 드라마 안보는 까들임ㅇㅇ 체격차이가 있으면 제스쳐를 맞추면 그걸 눈에띄게 표현할 수밖에 없으니까 처음엔 과하고 오바한다고 생각할 순있어도 원래 영혼주인 모습이 같이 나와주니까 연기가 닮은게 잘 들어옴 ㅇㅇ
작가나 감독도 다 역량 있는 사람임은 확실해 다만 어느 캐릭이든 다 살아나게 다뤄져야 진짜 실력있다는 정평을 듣지 명작이나 수작은 몇 분 안 나오는 조연에도 시청자들이 감정이입되더라. 이런 부분이 아쉬운 거고 9화부터는 밸런스 맞춰주기를 기대함
114 횽 말에 동의 ㅇㅇ
방영 당시엔 청률 낮은 들마지만 매니아들이 극찬하는 들마는 시간이 지난 후에 봐도 명작이더라 작감님들이 안 흔들리고 지조 지켰다는 거 ㅇㅇ
원래 하고자했던 이야기를 안흔들리고하는거 기획의도를 지키는거 그게 제일 중요함 특정 시기마다 복습하고싶게 만드느 드라마들은 ㅇㅇ다 그걸 끝까지지켜준 드라마임...
114횽 말에 동의 ㅇㅇ 그러니까 하고자했던 이야기 외 나머지는 정리돼야 해. 산만하다는 평을 초반부터 듣고 있는데 중반을 달리도록 왜 피드백 안 하고 있는 건지. 후반 몰아치기보다는 중반부터 몰아치기하는 게 시청자들 입장에선 이해하기 좋고 기획 의도에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거지
돌저씨에서 청자들이 젤 궁금한게 이거지 다혜쪽의 덜 풀어져서 이해가 젤 안되고 있어 그리고 백화점 살리라는 특명은 떨어졌는데 영수가 어떤식으로 회사를 살리면서 차재국한테 한 방 먹일 지 청자들은 담 궁금해야 리모컨 안돌림 자가가 이런 궁금증 제대로 풀어서 암.사월같은 막장 안만들길 바람
첫화방송전에 대본이6화까지 다나왔다함 그러니까 피드백은 사실상 좀 힘들어보임
지금이라도 피드백하라는 거 ㅇㅇ 아님 산만한 들마의 대표작이라는 오명을 평생 듣게 되는 거고 ㅇㅇ
참 영수가 힘드네 다혜와의 신뢰도 형성해야 하고 일적으로도 성공해야 하는 거네
패션쇼잘해서 매출올랐다는 대사 있지않았어?
대본은 수정도 많이해.
횽횽 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