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영수캐 비슷하게 하는건 알지만
젊고 멋진 몸으로 역송한 설정은
결국 젊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해야할 일이 있는거거든
근데 사투리나 웃음소리나 아저씨스러움이 과장된 표현
소리지르는 아저씨모습으론 설렘을 주지 못해
이전 영수 모습은 조금씩 줄이고
젊고 섹시한 이해준의 매력을 보여주면 좋겠어
생각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난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