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준이 일하자 다혜하고도 진도 나가고
작가를 믿어본다.
ㅇㅇ 그 장면 넘 가볍지 않고 설득력있게 그려줬음 좋겠어
화두 중 하나였던 을의 상황 개선도 들마에 녹아나면 좋지
ㄴ그래서 마부장이 점점 이해준을 좋아하게 되서 나중에 이해준 돕는거 아녀?
마부장도 입체 캐릭되면 좋은 거고
나와야 될껀 많고 시간은 없구 작가가 제발 잘좀 써줬으면
ㄴ 나중엔 모르겠지만 지금봐선 마부장은 자기한테 득이되는 사람한테 붙는거
ㄴ지금은 그런데 마부장 캐릭소개보면 저렇게 변하더라구
마부장은 줄타기. 후계자쪽 라인잡으려고.
마부장 확실하게 회개하고 이해준 점장한테 눈도장 찍고 룰루랄라 하는데 진짜 이해준이 와서 누구?? 이러면 어쩔겨??? 마부장 인생은 뭐가 되는 겨???
해준이 일하자 다혜하고도 진도 나가고
작가를 믿어본다.
ㅇㅇ 그 장면 넘 가볍지 않고 설득력있게 그려줬음 좋겠어
화두 중 하나였던 을의 상황 개선도 들마에 녹아나면 좋지
ㄴ그래서 마부장이 점점 이해준을 좋아하게 되서 나중에 이해준 돕는거 아녀?
마부장도 입체 캐릭되면 좋은 거고
나와야 될껀 많고 시간은 없구 작가가 제발 잘좀 써줬으면
ㄴ 나중엔 모르겠지만 지금봐선 마부장은 자기한테 득이되는 사람한테 붙는거
ㄴ지금은 그런데 마부장 캐릭소개보면 저렇게 변하더라구
마부장은 줄타기. 후계자쪽 라인잡으려고.
마부장 확실하게 회개하고 이해준 점장한테 눈도장 찍고 룰루랄라 하는데 진짜 이해준이 와서 누구?? 이러면 어쩔겨??? 마부장 인생은 뭐가 되는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