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괜찮은 인생이라 착각했던 김영수씨, 
스스로 잡초 같은 인생이라고 자책했던 한기탁씨,

그들은 전혀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와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 진실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분노, 슬픔, 복수에의 욕망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거쳐 결국
‘모르고 죽었으면 안타까웠을’ 사랑의 의미와 행복을 깨닫게 됩니다.



중반부는 그럼 분노 슬픔 복수로 가득차는 건가
핡핡 초반 분위기랑은 확 달라지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