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아픔이라고
ㅅㅂ 내가 김영수다.
얼마나 답답할까...
해준이 벽치는 느낌이겠다.
다 자기이야기인데 파해치고 증거 찾아 보여줘야만 밝혀지는 진실..
그런데 어떻게....으으...진실을 아는 자들만 답답한 현실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