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라더스가 운영하는 美 한국드라마 사이트, drama fever 8화 반응 모음
lex*
올해 최고의 브로맨스다. 배우가 완벽해
mik*
이해준 인성이 좀 이상한데?
ㄴmed*
나도 이해준 인성에 짜증나, 나 혼자만 느낀게 아니군.
ㄴdeb*
동감. 실망했어. 왜냐면 난 비팬이거든
dor*
이 드라마가 시청률이 매우 낮다고 들었는데, 대체 왜???
몇년동안 본것중에 최고의 코미디 드라마라고
비,김수로,오연서는 역대 최고로 웃긴배우들이야
이 드라마는 더 많이 알려져야해
ㄴhel*
시청율이 낮은 이유는 경쟁작이 시청율을 다가져갔어
ppa*
좋은부분도 있지만
시청률이 떨어지는 이유가 좀 보였어
vem*
이해준의 인격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아.
근데 난 제작진이 한기탁한테 더 집중한거 같은데?
깡패 스토리가 훨씬 더 재미있거든
ㄴwes*
동의 할수밖에 없네
비의 팬이지만, 이쪽 스토리는 지루해
chr*
이 드라마 쩔어
mary*
이해준은 완전 쫌생이야
가정을무시하고 일만하고 죽더니, 다시 돌아와서 미망인이된 부인을 구속하려해
그가 그녀를 사랑한다면 그녀가 정착할수있게,딸과 아버지를 잘 돌볼수있게 용기를 줘야지
해준은 뭘 원하는거야?
만약 다혜가 해준한테 빠진다면, 무슨일이 일어나는데?
그가 떠날때 죽었던놈이 살아 돌아오나?
kat*
세상에...한회에서 우는장면이 이렇게나 많이 나온걸 본적이 없어!
sat*
다혜가 말했지 "그게 자살보다 나은건가요?"
그는 그가 자진해서 가족을 버린게 아니란걸 보여주려했어 사고였지만.
근데 다혜가 영수떨어져 죽는장면을 보게하는게 중요했나?
팩트는 그는 죽었어
sand*
여배우의 전남편을 연기하는 배우 이름아는 사람있나?
완전 악마야
악역 연기를 정말 잘하고 잘생기기까지.
아기가 엄마아빠한테 번개파워!하는씬 완전좋아
동시에 총맞은연기할때
ㄴsue*
최원영, 대단한 배우지
sati*
오오오ㅗ오ㅗㅗ
엔딩에서 비 활짝웃는거봐
그의 트레이드마크 ㅋㅋㅋ
log*
햇살 속의 복근!!!!!!!
오우야..
yis*
질질끌고 지루해
ozw*
정지훈이라는 이름 나올때마다 웃는다
비의 본명이잖아
그의 라이벌에게 그이름을 쓰니까 웃기네
kar*
나만 해준,홍난이 같이 있기를 원하나?
ㄴlup*
나도 원해
ira*
승재 ㅅㅂ 개잘생김
mel*
좋네. 매회 웃고갑니다
ali*
배우들 연기 정말 좋다
#이해준(김영수)의 인성에대해 폭격이 있지만 비슷한내용+많아서 생략
아래는 또다른 드라마 사이트 viki의 코멘트
tis*
다혜가 요점을 잘잡았네
그녀는 남편이 죽고 없어진거에 대해 아직도 충격이야.
사망 원인 따위는 그를 다시 살려낼수도, 그녀의 고통을 없애줄수도 없어.
cat*
오연서는 김수로를 환장하게 잘 따라하네 ㅋㅋㅋ
fab*
승재 추임새 넣어주는거봐 ㅋㅋ
lia*
스핀오프 하나 만들어 줄 수 있냐?
아니면 지금까지 한 거 다 없애버리고
비-오연서 로맨스로 가자.
baz*
으아아아!
송이연이 자기머리에 붙어있던 안주를 먹었어ㅋㅋㅋ
sar*
저놈들 유혁 잊음 ㅋㅋㅋ
ndu*
불쌍한놈
fark*
세상에
어떻게 유혁이 저 가방에서 죽지 않을수가 있어??
pea*
가방안에서 어떻게 숨쉴수가 있지?
kar*
와우
힐신고 다니는거 마스터 했나봐?
baz*
왜 홍난은 부츠나 스니커즈나 플랫슈즈를 안신는거야?
sta*
로맨스 타임~~
dra*
저여자 속이 승재의 보스인걸 알지만
ㅈ까! 둘이 로맨스 ㄱㄱ
st*
몸더듬는거 봐 ㅋㅋㅋㅋ
ruz*
홍난이 약바르는 씬 찍을때 무슨생각을 했을지 궁금하다
혹시 NG라도 있었다면 메이킹좀 내놔봐
str*
김영수의 사망원인은
자살보다 더 안좋아
apo*
영수 딸은 진짜 대단한 배우야
fab*
기탁은 모두들 자신을 신경써준다는거에 행복해할거야.
sta*
나좀 그만 울게 만들어
faby*
세상에, 지금 죽은사람의 고깃국을 먹은거야?
ㄴann*
저 국은 쟤꺼라고
lab*
이제 겨우 드라마의 반을 왔는데
드라마의 엔딩처럼 느껴져
aut*
이런 ㅅㅂ 벌써 8회라고
난 승재-홍난 에피소드를 더 원해!
그리고 해준-홍난도
baz*
마야는 벌써 드라마를 끝내려고 하고있어 ㅋㅋㅋ
abi*
나는 다혜가 기도하는곳이
지하 클럽인줄 알았어 ㅋㅋㅋ
ㄴflo*
나도
ros*
난 이드라마를 진짜 좋아하지만
지금은 엄청 질질 끌고있어
ang*
이건 작가가 너무 오버했는데 으으으으
mar*
댓글들이 왜이래?
지금 이부분은 엄청 중요한부분이야!
영수는 지금까지 다혜가 한번도 하지 않았던 말들을 듣고있다고!
ok*
해준이는 다혜좀 놔줄필요가있어
다혜가 새남자 좀 찾으려 할때마다
해준이 다 박살내고있잖아
ㄴnaf*
정말로 해준은 무서운 스토커잖아.
죽음을 인정하고, 다혜 괴롭히는걸 멈춰야해
ㄴmary*
내의견을 말하자면
만약에 남편이 죽고 49일만에 아내가 새남자를 만난다?
진짜 슬프고 더러울거 같은데
yo*
얘네들 1회에서 뭐 때문에 싸웠는지 벌써 잊은거야?
ari*
이놈, 다혜가 자신이 영수인걸 아는것처럼 말하고있는데?
johan*
바보
str*
어어
너 ㅈ됐다
tay*
이 부분
별에서 온 그대인데?
sha*
이 부부는 그냥 바보야
aru*
뭐여 뭔일이야?
ndub*
뭐지?
str*
한나의 유전자가 바뀌었습니다.
joh*
더 귀여운 부부를 만들어줬어 ㅋㅋㅋ
big*
오오오오오
무서운일이 이런거일 줄이야
baz*
없는 사람이 된다
오오오 졸라 무섭네
ani*
오 젠장
bazr*
저 기도 음식은 어떻게 되는거야?
쥐가 먹는거야?
dru*
홍난은 송이연이랑 자면 안되는거였어
ba*
홍난 변태새끼
khi*
난 홍난의 성정체성에 대해 매우 혼란스러워
비한테 키스했을때 완전히 여자가 된걸로 생각했는데?
ㄴapo*
그가 비니깐. 이전의 한기탁은 송이연을 원하지만 현재의 홍난은 미스터핸섬을 원하지!
ㄴjoh
전에 홍난이 '입술을 주체할수없다'라고 했잖아. 양쪽 다 즐기는거지.
aru*
회장이 말을 했어!! 우와!
ram*
차재국이 회장을 말하게 만들었어!
apo*
귀엽게 던졌어
ram*
"Nut"이라고 말하면서 Nut에다가 Nut을 던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
#Nut = 미친놈, 대가리, 호두 라는 뜻 (말장난)
the*
호두에 맞아서 상처가났어 ㅋㅋㅋ
dr*
이제 한기탁은 송이연에게 남자처럼 생각하는걸 멈추고,
홍난으로 좋은 여자친구가 되는법을 배워야해
rip*
해준은 말그대로 개집에 있네
sie*
풀하우스 같은데?
밖에 텐트도 안친거야?
naf*
비가 들어와서 국먹는거 졸라 무서워,
경찰 불러야만 한다
ㄴtwi*
나같으면 경찰부름
ㄴndu*
ㅋㅋㅋ 왜저렇게 오랫동안 지켜본거야
est*
차재국 악마 새끼
ndu*
차재국 좀 짜증난다
es*
송이연은 대체 왜 차재국이랑 결혼한거야?
love*
차재국이 다음 드라마에서는 착한역할로 나오는거 보고싶어
115*
홍난이 완전 멋있어
est*
*추를 잡아!!
str*
잠깐? 뭘 잡으라고?
nbu*
ㅋㅋㅋ 뭘 잡으라고?? ㅋㅋㅋ
fen*
*추라고 한거야??
wil*
홍난은 그저 전남편에게 *추없는 새끼라고 한거야. 우와
imj*
저게 한국 드라마에서는 허용이 되는지? ㅋㅋㅋ
st*
이해준은 업무를 하긴 하는거야??
ㄴsno*
아니, 당연히 안하지, 전혀안해
ㄴnaf*
아니, 부인을 스토킹하고 괴롭히느라고 바쁘다.
ㄴram*
죽기전에 졸라게 일했잖아, 죽을만큼. 그러니깐 지금 일 안해도 공평한거야
naf*
다혜 완전좋아,
이 드라마에서 정상인 사람은 다혜뿐이야.
실제 생활에서 돌아이를 상대하는 방법을 그녀가 보여주고있다고.
twi*
해준은 너무 소리친다
이래선 다혜가 너한테 안넘어가
ndu*
같이살자고?
쟤 처돌음 ㅋㅋㅋ
ㄴkuk*
이게 뭔 바보짓이야 ㅋㅋㅋㅋ
ㄴbig*
저새끼 돌은듯
ㄴram*
자연스러웠어ㅋㅋㅋ
ㄴmpe*
너무 진도가 빠른데?
tie*
풀하우스 파트2
74*
개판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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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http://gall.dcinside.com/pleasecomebackmr/1698
3화 http://gall.dcinside.com/pleasecomebackmr/1710
4화 http://gall.dcinside.com/pleasecomebackmr/1816
5화 http://gall.dcinside.com/pleasecomebackmr/1862
7화 http://gall.dcinside.com/pleasecomebackmr/2502
김영수 그만까라!
ㄴㄴㄴ2222
캬 반응 봐라ㅋㅋㅋㅋㅋ무슨 종이 밑에다 동전 대고 연필로 칠한 것마냥ㅋㅋㅋㅋㅋ드라마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잘 보는듯
대체 왜 꼬시려는 건지 모르겠음 해준 스토리는 흐름이 갈수록 이상해지는듯
그래도 해준은 귀엽다
해준이도 꼬시는게아니라 홍난이처럼 옆에서 도와주면서 몰랐던 속마음을 알아내가는게 더 맞는것같은데....
9회 예고편 보니까 해준이 대놓고 꼬시던데 혹평 예상합니다ㅋㅋㅋㅋㅋ
이제 앞으로 길어봤자 한달인데 대체 마누라 꼬셔서 뭘 하려는거냐 마음 속 구멍을 하나 더 내줄 셈인가
힘들게 다시 돌아왔는데 정지훈과 무슨관계였던거같고 자기죽은지 얼마안됐는데 둘이 만나는거 자주목격했고 거기다 행복하지 않았던거같은 말도 듣게됐고 솔직히 영수도 죽은것도 억울한데 돌아와서보니 부인이 그러고 있으니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되며 억울하지 않을까?하지만 반면에 다혜에게 사랑을주고 받고싶기도하고...마냥 배려만하기엔 홍난이랑 다르게 배신감도 드는 설정이라
ㄴ 나도 그런걸 원했는데ㅜ
벌써 한쪽 스토리는 지루하단 소리가 많네.....만약 한나가 친딸 아닌게 트루라면 그거 밝혀졌을때 잘 다룰수 있을지;; 지금 해준쪽 다루는거 보면 걱정되는데
원래 돌아온 목적은 잘살게 도와줄려고 왔는데 막상 오니까 자기 죽은지도 얼마 안됬는데 옛애인 만난다 오해하고 있으니 해준이 행동이 이해가 안가는건아니야 이제 남은회에서 잘 풀어주길 바랄뿐
핵심은 차재국 악마새끼 홍난 변태새끼
ㄴ그럴수밖에 다혜는 뭐 이렇다할게 안나왔지 매일 우는씬만 주고 9회 예고처럼 다혜가 좀 변해야하고 두근거릴 장면도 많이 나와야지
존나 찰지게 번역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여기 오는 이유 중 하나임 다음 것도 기대된다
작가가 영수스토리를 못씀
다혜보단 이해준이 변하는게 시급함
이번주 지나면 꼴랑 6화 남는데 해준쪽은 작가가 무슨생각인지....
홍난이는 돌아와보니 오히려 몰랐던 이연의 진심을 점점 알아가는 과정이라면 해준은 와보니 누명에 와이프조차 영수를 믿지않았고 거기다 정지훈과의 관계까지 의심이가니 배려나 그런것보다 자기의 생각이 앞설거같은데 다 억울하기도하고 그래서 난 해준케릭이 이해되는데.. 거기다 돌아가야한다는걸 알지만 내가 남편이다 말도 못하고 눈앞에서 다른 남자만나는꼴은 더 못보겠고
역시 느끼는건 다 똑같다 내가 전에 해준이 닥빙으로 보는데 작가가 남주캐 멋지게 못쓴다고 변해야 한다고 하니까 작가빤지 누군지 우르르 달겨들던데ㅋㅋ쟤네들 비교적 객관적으로 보는 애들인데 이거 작가한테 보내주고 싶다 해준캐릭 살려내라
마지막회까지 이런저런잡다한갈등 끌고가진 않을테니 결국 5화 남은셈인데...
ㄴ그러니까 기탁이와는 완전 다른 상황이지
기탁쪽은 송이연도 슬슬 성장하고 있고 한기탁도 몰랐던 송이연의 마음 점차 알아가고 있고 행복해 미쳐가는 얘네한테 남은 큰 떡밥이라곤 한기탁 죽음과 차재국 뿐인데 해준쪽은.... 자까님....지금이라도 좀....
다혜 독백 들었을때도 화를 낼게 아니라 남은 시간동안 다혜와 가족을 위해 무얼할수 있을까 고민했어야됨. 꼬실까? 이 대사도 없는게 좋았을걸... 다혜가 해준이 진심을 느끼고 가까워지도록 했어야지
작가님이 해준다혜는 너무 대충 쓰는건거 그건 아니겠지?
"저 국은 쟤꺼라고"ㅋㅋㅋㅋㅋㅋㅋ개터짐
진심 언제까지 소리치고 화낼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아직 40여일 남았다 영수야 잘 생각하고 보내라
기탁은 이연을 뒤에서 지켜줬는데 와서는 여자이니 오히려 더 편하게 기탁동생이라하고 대놓고 이연을 지켜주고 기탁의 부하들도 여전히 기탁의 죽음을 위해 애쓰는데 해준은 아버지 딸 다혜 그누구에게도 말할수도 없고 도와주고 싶긴하고 근데 이와중에 누명에 정지훈까지 믿었던 사람이 자기죽음 은폐하고 다혜와 무슨사이같은 모습인데 어떻게 홍난이처럼 성장이 가능하겠냐
영수 자살누명을 좀 빨리 해결 했어야해 해준다혜 진도 빨리나가야했고 그리고 남은회에서 서서히 성장과정 그려줬으면 좋았을껄
다혜 보고 알고보니 남편은 자살한 게 아니었다 기쁘지 않냐 고 묻는 거랑 작정하고 이해준의 육체로 다혜를 사랑에 빠지게 만들 셈인 건 뭐ㅋㅋㅋㅋ남아서 살아갈 신다혜 생각 안 하고 자기 생각만 하는 오로지 하나만 생각하는 김영수 같아서 일관적이긴 한데 슬슬 변해야겠지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해준이랑 다혜랑 두근거릴 장면 나오는게 좋은 내용인가? 해준이가 해줄수있는건 죽은뒤 결혼기념일 목걸이 돌려줄때 편지써서 영수의 속마음을 알려주는것처럼 말곤 딱히없을것같은데... 남편죽은지 얼마나됬다고 다혜가 해준한테 두근거리는건 좀이상할것같아. 해준이가 다혜내 집에 지내면서 앞으로 무엇을할지 모르겠지만 꼬시는건 좀아닌것같음...
살아생전 방법을 몰라 서툴러서 표현 못한 애정표현도 많이 해주고 싶을거고 진심으로 사랑했노라 보여 주고도 싶겠지ㅠㅠ 작가님이 단어 선택을 조금만 더 잘 썼더라면 좋았겠다 싶네 그동안 홍난이연을 잘 버무렸듯이 9회부터는 이 들마 2막을 해준다혜의 성장도 잘 보여 줄거라 그래도 기대해 본다
해준이 혼자 두근거리겠지 다혜는 같이 살면서 해준이한테서 영수모습 보는걸꺼고 작가가 해준다혜쪽을 어떻게 잘풀어줄지
해준은 살아있을 때 다혜한테 사랑주지 못한 게 너무나 마음에 걸려서 그럴 수 있다 쳐도 그게 대체 다혜한테 뭐가 도움되는건지 모르겠음. 곧 사라질 해준과 사랑에 빠짐으로서 다혜는 뭘 얻게 될지
작가를 믿어보자 ㄷㄷ... 잘풀어내겠지
맞아 그렇게 가는게 나을듯 해준 혼자서 두근거리고 만족하고 다혜는 해준과 사랑에 빠지는 것보단 해준 통해서 영수 보게 되고
해준이랑 지내면서 영수랑 닮은 모습보고 흔들린다고 하는 거니까 다혜캐릭설명보면 그렇게전개 되겠지 남은 8회 해준다혜 스토리 잘 썼으면 함 진짜 반밖에 안남았는데 ...
영수 닮아서 사랑하는 건지 그냥 해준을 사랑하는 건지 고민하다 결국 영수 닮아서 사랑했다는 걸로 끝내고 거기서 영수도 다혜도 뭔갈 깨닫게 만들려나 아무튼 다혜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건 잘 이해 안 됨
고민하다가 영수를 닮아서 사랑했다는거는 괜찮은듯ㅋㅋㅋ
사랑까지 가겠냐? 썸타다 끝날듯
독백대사에 나와있듯 다혜한테 무관심 했던 영수는 해준으로서 애정표현 실컷 하면 되지만 다혜는 영수에게 솔직하지 못했던 걸 굉장히 마음에 걸려하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풀어낼지 모르겠다
작가가 영수해준 캐릭을 불친절하게 그리는듯. 뭔가 씬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서 해준마음을 읽을 수 있는게 아니라 무슨생각이지? 하고 갸우뚱하게 됨. 남자주인공 캐릭을 시청자가 공감할 수 있게 써야하지않나? 다혜랑 썸을 타든 자립할 수 있게 도와주고 떠나든 영수해준 캐릭터가 이해가 가게 써줬음 좋겠다
영수->다혜 관심x 애정x 그래서 해준->다혜 관심o 애정o // 다혜->영수 솔직함x 비밀o 그렇다고 다혜->해준 솔직함o 비밀x ?????? 해준에게 솔직해짐으로써 마음 편해지려면 뭘 어떻게 그려야될까 저 솔직하지 못했다는 건 대체 뭘 뜻하는건지도 궁금하고ㅋㅋㅋ역시 한나일려나 하지만 남은 회수로 가능할지
해준캐릭설명에도 그토록 그녀가 외로웠는지, 이토록 사랑스런 여자인지, 살아있을땜 미쳐 몰랐다, 해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다. 아내가 나를 세차게 밀친다. 죽을 듯 괴로워한다. 차갑게 돌아선다. 내가 죽은 남편을 닮아서, 자꾸 그를 떠올리게 해서 끌렸을 뿐이란다. 그러니 날 사랑하는게 아니란다. 아니러니하게도 나의 연적은 바로 나 였다. 이걸 8회동안 어떻게?? 9,10회 보면 혜준다혜 스토리 어떻게 갈지 알지 않을까??
아무튼 한기탁 쪽은 이대로만 가면 되고 김영수 쪽이나 손봐주면 될듯ㅋㅋㅋㅋ영수 성장하는 거 보여줄 거면 적어도 다음 주 안으론 그런 기미가 보여야지 지금까진 성장이고 뭐고 인성 얘기 나올 정도니;;;;
이번주가 매우 중요함 이해준 스토리가 완전히 공감 잃지 않으려면ㅋㅋㅋㅋㅋ16부작인데 9회 10회 끝났는데도 아무런 변화의 낌새조차 없으면
ㅇㅇ 이번주 중요함 해준다혜 스토리는
8회가 지나도록 다혜 스토리를 푼 게 많지 않아 그러니 영수는 정체될 수밖에 없어 자살 스토리에 정지훈 관계까지 이전에 몰랐던 상황들의 연속이니 영수는 더 찌질해질 수밖에 그나마 8화에서 다혜가 외롭다고 하고 그걸 영수가 엿들은 상황이 나온 게 천만다행임 근데 이 장면이 중요한데도 청자들에게 어필되는 힘이 약하다는 상황 전개 설정이 허술하고 빈약하다는 거
스토리축이 두 가지인데 한 축이 빈약하니 다른 축과 비교되어 캐릭 성장의 차이까지 느끼게 함 밸런스의 깨짐은 5화부터인데 균형 맞출려면 9화부터 영수다혜쪽 스토리 상황전개 설정이 촘촘해야 하고 둘의 대사로 풀기 보다는 영수 가족이나 정지훈과의 관계 설정으로 풀어야지 영수다혜 스토리와 관련된 인물들이 많이 나와야 됨
갈길은 뭔데 풀어야 할 시간은 없네 해준다혜쪽 이야기만 있는것도 아니라 진짜 작가님아ㅠ
코믹 상황은 해준 홍난에게만 맡기고 나머지 인물들은 모두 스토리 전개에 투여해도 남은 화가 짧아 스토리가 살아야 드라마 퀄이 좋아짐
저들과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내가 느꼈던 점이랑 같아서 신기함. 영수쪽이 많이 지루하긴 하지. 요즘은 아예 공감가지도 않고 이해도 안됨. 애초에 캐릭터 설정이 이러이러하게 잡혔기 때문에 저렇게 나오는 건 오히려 일관성 있다 김영수답다... 라고 애써 행동과 대사를 이해해볼 순 있지만 김영수라는 캐릭터 자체에 공감가진 않음.
8화처럼 다혜는 외롭다 속마음 얘기하고 그걸 엿드는 영수 씬은 한두 번이면 족한 거임 계속 이런 상황 전개라면 곤란함 영수 가족과 정지훈이 다혜와 더불어 많이 등장해야 함 차재국도 많이 나와야 하고
김영수가 입체적인 캐릭터인데도 불구하고 청자들에게 어필이 안 되는 이유를 작감님들이 피드백해줘야 할 듯
다혜보단 김영수나 어서 좋게 바뀌었으면. 공감가지 않는데 자꾸 보여줘서 뭐할래. 외국인조차 저렇게 말하는 걸 보면 뭐. 드라마가 16부작이라 중반부고 뭐고 금방 지나가는데 내일 지나면 6회 남아.
김영수가 그런 사람이란 건 아주 잘 알겠으니 이제 그만 보여주고 변화 좀 줘라. 한기탁 사람들 보자면 송이연은 물론이거니와 그보다 더 작은 역인 승재마저도 성장해 가는 티가 조금씩은 보이더만. 그렇다고 영수 얘기 공들이느라 한기탁 쪽 죽일 필요없고 영수 조금만 더 신경써주면 됨. 그럼 웰메이드 될 거임. 한쪽이 죽어선 안됨. 둘 다 안고 가야지
한기탁 쪽은 중반부 지나가는 드라마의 흐름에 알맞게 변하고 있는데 김영수 쪽은 왜 아직도 초반부랑 같은지. 자살 너무 질질 끌었어.
홍난과 이연이 풀어야 될 얘기 안 풀고 코믹으로 5회 6회 그냥 넘어간 것처럼 해준과 다혜도 풀어야 될 얘긴 제쳐두고 알콩달콩으로 9회 10회 채워선 안됨.
기탁이와 달리 영수는 역송 후에도 굵직한 사건과 엮이게 되는 상황이라 좀 더 촘촘히 풀어줘야 하는데 어휴 진짜,,자살 스토리도(이후에 또 등장할 지 모르지만) 아직 깔끔하게 끝냈다고 볼 수 없는데 감정선 풀어낼 건 졸 많고 ㅋㅋㅋㅋ 이 드라마 24부작인가 ㅋㅋㅋㅋ
9-10화 알콩달콩도 나와야 하고 알콩달콩 넘어서는 성숙함까지 나와야 됨 영수다혜쪽은 갈 길이 멀다
20부작 넘어가면 2회 정도 알콩달콩으로 떼워도 괜찮음. 그런데 16부작이라서 안됨. 알콩달콩 플러스 무언가 더 그려져야 됨. 무려 9회임. 작가님 제발.
김영수 좀 변화 시켜주세요.
이런 더딘 상황 전개에 한나까지 친자식 아니라는 설정까지 넣는 건 아니지 친자식 아니라는 설정 넣고 영수다혜 캐릭에 설득력 가지게 할려면 남은 화의 2/3은 영수다혜 스토리에 할당해도 될까말까함 영수 스토리만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영수에겐 감정선 풀어내는 스토리보다 캐릭 정체성을 고착화시키는 사건들만 나오는 건지 노이해 ㅋㅋ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연출 보고 한나가 친딸 아닐 것 같아서 존나 불안했는데 극 흘러가는 속도 보니 영수 친딸 맞을듯 맞아야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영수 그런 캐릭터란 건 실컷 보여줘서 아주 잘 알겠으니 다음에 다룰 갈등에선 변화하는 거나 좀 보여주길;;; 거기서도 또 캐릭터성 보여주면 김영수 스토리는 다 스킵하고 한기탁만 볼 거임 물론 한기탁도 잘 그려졌을 때의 얘기고
영수 친딸 아니라는 설정 넣을려면 9-10화부터 영수쪽 스토리에 엄청 힘을 많이 불어넣어야겠지 지금까지의 스토리 진행 속도로 저 설정 넣는다는 건 무리라고 보여짐
외국애들이 우리나라정서를 모르고 떠드는말에 넘진지하게 반응힌다. 누구나 예상하는 스토리라면 잼날까! 내가 잼나게봐놓고 남이 어쩐다고 거기에 또 휘리릭 쏠림현상. 노노 적당히 분석해라.우리끼리 즐기기도 바쁘다
시청자들도 국적 떠나 느끼는 게 비슷한 거지 여태껏 방영해왔던 다른 드라마도 국적 떠나 비슷비슷한 반응들 보이더만 ㅋㅋㅋ 매니아들이 떨어져나가는 이유가 있지 않겠어 9-10화에 더 떨어지지 않도록 작감님들이 피드백 잘 해 주기를
결국 이 드라마가 웰메이드로 가느냐 아니냐는 영수다혜 스토리와 기탁이연 스토리가 주는 메세지가 얼마나 형상화될 것인가가 문제인 데 어느 한 쪽이라도 빈약하다면 이도저도 아닌 드라마가 되겠지 9-10화가 아주 중요한 회차인 듯
아직 영수 스토리는 풀게 많지 중후반부 영수 다혜 비중 높아질것 같아 예전 다혜 인터뷰만 봐도 그렇고 생전에 바쁘게 사느라 못해줬던 아빠노릇 남편 아들 노릇 해주면서 이별을 서서히 준비하겠지 그리고 마지막엔 그들을 위해 기억에서 사라지는걸 선택 할것 같은 슬픈예감ㅜ 9,10회를 기점으로 전환될것 같아 오늘 스토리 기대된다
영수가 좀 깊이 봐야 이해할 수 있긴 해 어려움 드라마에 주연으로 없던캐릭터였기도하고
작가가 못쓰기도 했지만 영수캐릭이 주인공으로 환영받을 인물은 아냐, 그게 좀 자세히보면 이해가 가도 외국애들이 보기엔 더 그럴거임
이해는 하려고 하면 되는데 공감은 안감
이 드라마는 영수이야기가 진짜 중요하고 신경써야되는 부분이거든. 메시지랑 설정 푼거 생각하면. 근데 저번주까지 보고 좀 실망했다. 그 전까지는 기다리는 쪽이었는데 8회가 끝나도 제대로 한건 자살 아니다뿐이고 결말과도 메시지와도 직결되는 영수네 가족 이야기는 제대로 한게없다고. 등장인물도 이렇게 많은데 남은 8회 안에 영수를 딱히 더 신경써줄것같지않다.
한마디로 작가가 이런 들마를 제대로 풀기엔 좀 딸려
영수는 자기가 가족을 놔두고 자살하지않았다는 것돠 죽은 뒤 뒤집어쓴 누명을 벗으려한거고 다혜가 오해하고있을테니까.. 그리고 정지훈과 새로 시작하려는걸 막는게 아니라 자기가 살아있을때부터 두사람이 만났다고 생각 한거고 것도 자기한테 죄뒤집어씌우는데 일조한놈에 차재국밑에서 일하능 스레기같은 놈 이니 더이상 관계 지속되는걸 싫어할 수 밖에..
정지훈과 다혜를 막을수밖에 없지않나. 불륜이라 의심했고.ㅡ감정. 자기 자살누명과 연관돼있고ㅡ진짜 나쁜놈. 저걸 다 아는데 어떻게 둘을 이어줘. 현재로는 방해가 당연. 그리고 해외애들은 디테일한 걸 늘 놓쳐. 특히 저렇게 다수가 리플다는곳은.
지난 주말에 몰아보고 이번주부터 본방으로 보려고한 시청자 중 한 사람인데 반응들 보니 씁쓸해진다. 영수 이자식 넘 불쌍하다 나라도 너 토닥거리며 위로해주며 봐야겠다 하 아침부터 술땡기네
영수가 다혜의 진심이나 본모습을 알게되는 게 저번주부터 나왔어야지. 직찍보니까 하나한테도 잘하려나본데 남은 회차도 적고. 드라마특성상 촘촘히 풀어주지도 않을것같다. 이번 드라마는 작가 초짜티 너무 났어.
홍난의 성정체성에 대해 저렇게 진지하게 생각할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를 좋아하는건 부작용이고 진짜 좋아하는건 송이연인데 외국은 그냥 둘 다 좋아하는 걸로 결론이 나버리넼ㅋㅋㅋㅋ
ㄴ해외 후기들 보면 늘 그런식이야. 해외애들은 드라마를 좀 설렁설렁? 띄엄띄엄 보는 느낌이야. 대사 번역도 궁금한 수준이고. 미세한 감정같은거 이해를 못하더라고. 그래서 해외팬 반응은 어느정도만 받아들여야돼.
그리고 해외서는 홍연을 레즈커플로 받아들이는 느낌? 세세한 설정이나 인물 당위성보다는 바로 눈에 보이는대로만 이해해. 자막번역이 그다지 좋지않나 의심스러운정도.
기탁이쪽은 이대로만 계속 잘 써주면 되고 관건은 영수쪽임 남은회차 영수네를 얼마나 공감되게 쓰느냐인데.. 걱정된다ㅋ
홍난 이연 관계도 이해를 못하는데 영수캐릭은 이해하겠어?애초에 이 드라마의 중심인 영수 다혜 캐릭터 이야기를 못 써서 문제임 특히 다혜 캐릭터..홍난 이연 코믹 넣다가 갑자기 대충 다혜 캐릭으로 이야기하니 줄거리 끊기지
기탁이쪽은 이연이랑 스토리가 쓸데없이 길고 영수 다혜쪽은 스토리가 없는게 문제
이 드라마의 중심이 영수 다혜 얘기라고....? 기탁네는.;;
211.193 기탁네 중심 누가 아니래? 어그로 병신인긴 또 태클거네 영수쪽 기탁쪽 큰 두줄거리가 있단 뜻이다
큰주제는 영수기탁인데 영수네는 더 공들였어야되는게 단순 순정이 아니라 가정까지꾸린 남여의 소통이나 외로움의 문제이고 직장에서의 갑을짓까지 담아야되거든. 근데 코믹에 치중한다고 헛발로 날린회차가 많아. 영수네가 더 어둡기때문에 저길 공들여 풀었어야되고 당연히 그럴줄알고 저번주까지 기다린건데 저번주가 그렇게 끝나니 말 나올 수밖에.
영수쪽은 그동안 살아있을때 못해준거 챙겨주려고 하겠지 부인 꼬셔서 뭐하다니 댓글 보니 개소리들 많네
저번에는 영수가 가족에게 뭐하기나하냐ㅡ한나한테 아비노릇하는 사진뜸. 일은 하냐 ㅡ패션쇼 영수가 성공시킨거고. 직원들 편의도 봐줘야되지않냐ㅡ이번주예고에 나온듯 왜죽음ㅡ과로로인한 평소몸상태 검진표읊고 당시 뇌출혈상태 증상에 의한 비정상적인 신체. 과도충성. 사실은 다 극에 보이는데 왜 없냐고 막 뭐라다가 막상 그부분이 나오면 제대로 봐주질않...ㅠ
일하는거도 유혁 계약 성공시키느라 하얗게 불태우는게 나왔는데 워낙 코믹이라그런건지 일이라고 안쳐줌. 그래서 영수가 생전에도 역송 후에도 워커홀릭이 돼야되는 거? ㅠㅜ
가족에게 하는 일이 더 나와야되긴해. 그치만 일단 집 넘어가는거 막는데 그것도 가족 위한 일이야. 예정된 수순. 다혜랑 같이 있어야 다혜의 본모습과 본심을 알수있으니 집에 하숙하는 것도 예측이 너무 쉬운 부분. 살면서 한나랑 잘 놀아주는것도 넘나 예상 쉬운것. 그래서 늦은감은 있지만 이번주에 저거 잘 보여주지 않으면 남주팬도 돌아서기 직전.
미국 사이트는 아예 댓글보니 단세포적으로 보이는것만 적어대서 더 모르는구나 문화가 다르니..기탁 이연은 솔까 레즈처럼 보는듯 기탁이가 역송해서 이연만 따라다니는걸 이해하겠냐
기탁이랑 이연 관계도 모르는거 같은데 더 복잡한 영수 다혜 스토리를 쟤네가 이해 하겠냐? 댓글 보니 한국사람들도 이해 못하는지 이상한 어그로인지 괴상한 댓글들 보이는데
기탁홍난을 레즈라고 보는댓글은 없었어. 2회인가 레즈비언캐릭터라고 농담한게 전부였어. 다만 홍난이 만약에 남자랑 자면 게이냐 아니냐라는 주제가 있긴했지만 더러워서 번역을 안했고
홍난 속에 기탁이 있는 건데 그런 아주 기본적인 설정도 모르고 레즈비언을 드립으로 안 치고 진지하게 말하는 새끼가 있다면 드알못일 뿐이지ㅋㅋㅋㅋㅋ
아니 다른 곳 반응도 어쩌다보게됐는데. 저런 사이트 말고. 레즈라고 좋아하는ㅋㅋ여러 단편적인 반응봤어.
애초에 한기탁은 김영수처럼 천국행 열차에 자의로 뛰어내릴 만큼 현세에 강렬한 한이 남아있는 것도 아니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살아났는데 사랑하는 여잔 덫에 빠져있고 멘탈도 너덜너덜해졌고 하니까 다 제쳐두고 매달리는 거 이해는 됨
김영수가 성격이 철없어보이는건 동의하는데 그성격이 드라마 끝날때쯤에 바뀌겠지. 그래서 지금 철없는 캐릭터인게 이해가 가
ㅋㅋ 이거보러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