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쟤네는 더 이해 못하는거고영수 다혜는 편집이 문제인건지 대본이 문제인건지둘 감정 흐름이 뚝뚝 끊겨기탁이쪽은 오히려 이연 승재까지 길게 나가서 사족이많다는 느낌이고이 둘 캐릭터와 주변 인물들의 밸런스 조절 실패가 문제지스토리가 부실한 느낌이라 이제는 코믹도 안웃기더라
스토리가 코믹에 묻히는 형국으로 와 버렸지. 제발 영수해준 다혜씬에 다른씬들 끼워넣기 그만했으면
ㅇㅇ기탁쪽 스토리 그만 넓혀야해 기탁이는 시다바리냐 맨날 이연만 서폿ㅠ
ㄴ 영수다혜 얘기만해 또 어그로 끌지말고
흠 원글말 맞음
223.62 영수 다혜 이야기만 할수없지 기탁이가 이연이 따라다니면서 스토리 넓어지고 피해보는게 영수 다혜쪽 스토리인데? 그 균형이 깨져서 말나온거이냐?
계속 갤에서 100부작 일일드라마처럼 이연 캐릭 이야기 나와서 지루하단말 나온거지 영수 다혜 캐 이상하단 말은 막 하면서 그 이유는 말하면 안돼?
영수쪽이랑 홍난쪽 촬영팀이 다르고 스타일도 티나게 다른 느낌이야.
왕주연 닦아세우는 건 재밌는데 너무 호흡이 길어. 그쪽 촬영팀이 늘 그런식.
그리고 해준다혜 스토리 빈약때문에 니들 잊고있는게 있는데 굵직한 스토리중 하나인 해준과 형 차재국과의 스토리는 아직도 전개된게 없다 진짜점장을 대신해 쓰러져가는 백화점을 살리며 벌어질 해준과 형 아버지와의 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이 좋은 스토리는 왜 안살리는 거냐 ㅋㅋ
진짜해준과 재국 이야기는 풀필요가없다보생각함.
왕주연 승재 이연 스토리들이 쓸데없이 긴게 가장 지루했어 7회 반을 연예계 이야기로 날려먹었잖아
백화점 살리는건 드라마 내용이랑도 상관없어
영수네는 짧게짧게 치고 다른 화면과의 전환이 빠름. 툭 끊겨. 볼라치면 다른 얘기로 넘어가고. 그런식.
한기탁 쪽은 그래도 아직까진 괜찮아 보임 해준 다혜도 분량으로 따지면 전혀 모자르지 않은데 작가가 제대로 활용 못하는 것 같음..자까님 흑흑
분량도 모자른거 같은데? 7회 8회는 영수해준 다혜네 예고편만 써먹었어 특히 7회는 그냥 이연 연예계 재기 이야기 아니었어?
다혜네 분량 완전 쩌리야;;;;;;;;;
자꾸 동피네.
백화점은 다혜랑 가족부터 풀고 난 다음에 다뤄야지 다혜네랑은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백화점부터 다루면 대체 쟨 왜 다시 왔나 가족을 또 두 번째 순위에 놔둘 건가 이런 생각만 들듯
백화점서는 자살누명이 큰일이었으니. 그거 대충 벗겼고. 그게 자기 가족들에게도 기쁠거라고 생각했으니. 이제 자기가 가족한테 어떤 존재였고 자기가 뭘 생각했어야하는지를 전개하면 된다고본다.
지금 백화점 살리는게 문제갗아니닼ㅋㅋㅋㅋ
당현 해준다혜스토리가 중심인데 잘 실려야 되지, 그걸 못살리니 다른것도 손도 못되고 스토리가 쫀촌하지 못히니 재미가 떨어짐
해준 다혜 영수 기탁 홍난 이 캐릭터들이 유기있게 맞물리며 돌아가야 스토리가 쫀쫀해지는데..툭가다 이상한 코믹으로 날리고 다혜 해준 스토리는 엉성하니 드라마 전반 재미 스토리 다 날아감
기탁이연 아역까지 등장시켜 감정선 세밀하게 그려준만큼 영수다혜네도 남은회차에 얼마든지 반전시킬수 있다 믿어보자
솔까 이연 캐릭 가지치기 하지 말았어야함 홍난 캐마저 자기 스토리 길을 잃고 있어...애초에 그런 기미가 보였는데 갤에서 이런 이야기 나오면 엄청 어그로 취급하더라고
7화에선 홍난도 이연 조연 역할 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