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야
회사에서도 때론 비굴해보일 정도로 몸 바쳐 일하지만
그래도 자기가 정한 선은 지킬줄 아는 사람임 떡값 안받은거 보면..
그런 사람이 처음에 죽고 자기 몸 관리를 안했다고 지옥행으로 떨어지는것부터 생각해봐
이 드라마는 평범한 스토리가 진짜 아님
자기는 죽어라 일하다 과로사인건데 자살사가 되고
사랑하는 부인도 그걸 믿는거 같아서 괴롭고
남아있는 아이와 아버지까지 가슴 아프고...
억울한 죽음 하나 풀려고 여태 달려온 사람인데 지난주에
풀었으니 이제  더 스토리 나가겠지
코믹쪽 이야기 보다보면 지루하게 느껴지는 사람도
있을테지만 난 스토리가 부실하니 웃기지도 않더라고
이제 다혜에게  살아있늘때 못해준거 다 해주고
챙겨줄거 같은데
부인을 꼬셔서 뭐하냐니 그건 드라마 본 사람 이아기라고
볼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