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랑 기탁이가 이야기 흐름의 중심이 되고
다혜 해준 홍난 이연이가 받춰줘야 되는거 아냐?
그런데 여태 스토리 특히 지난 두회차는
그냥 이연 캐가 메인 스토리 같았어
그러니 영수캐 기탁캐가 중요한 역송의 본질이 흐려지기 시작하지
이연 캐 연예계 스토리가 길고 방대하게 나오니까
기탁 캐마저 난 5회부터는 자기 인생은 없고 역송 왜 한건지
집중이 흐려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