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와 기탁은 서로 이해해주고 서로 위로해주고 있다는건데 둘만 서로 이해함

근데 입맛은 쓰다

솔직히 말하면 서운하기도 하고 화도 난다

두 아재들 토닥토닥

둘다 천국에 꼭 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