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는 내 기준 역대급이라 지금까지 참고 봤어그런데 3회부터 미묘하게 촛점이 어긋나는 느낌이랄까다혜 영수 나올때는 정부장이나 이런 캐릭들이 나오면서 집중도가 흐려지고기탁 홍난이는 이연 캐릭터에 딸려가는 느낌뭐랄까 중심축이 비틀어진거 같아서 안타까워5회부터는 그냥 내 생각에는 돌아와요 아저씨가 아니라돌아와요 여배우 ㅠ편집 문제인지 작가 글빨 문제인지 아저씨들 둘이 중심이 아닌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그래서 아쉽다
영수나 기탁이 스토리가 이연 스토리에 묻힘 비중이나 편집, 대사 다 이게 문제다
이글은 또 ㅇㄱㄹ라고 지탄 받는다 영수캐에 불만 말하는건 암말 안해도 이연캐는 건드는게 아냐
응 맞어 그게 7회에서 절정을 이뤘지 중심이 이연캐릭이고 주변인들이 나머지같아
맞는말 무슨 드라마가 주연 둘 스토리에 힘이 없어 이야기 축이란게 있어야지
ㅇㄱㄹㅇ
맞아. 이연네 빼곤 다 속빈강정 꼴이됐어.
ㅇㄱㄹ라고 하던 말든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할래 이게ㄹㅇ
나도;;;단순히 분량 문제가 아니야. 오해하지마. 영수다혜에 이연 반 정도만 스토리 잘 풀어줬어도. 홍난도 분량은 많지만 소모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