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기탁이 천국을 가든
약속을 어겨서 벌을 받는 사라지게 되면
껍데기 홍난도 사라진다지만
난 아니고 새로운 홍난을 똑닮은 여배우가 나와서
이연의 배우인생에 새로운 파트너로 나오거나
승재앞에 나타나 홍난을 보내고 슬픈 승재에게 새로운 사랑으로 다가왔음 좋겠다
원하는건 이연 X 홍난이지만
홍난이 보내기싫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한기탁이 천국을 가든
약속을 어겨서 벌을 받는 사라지게 되면
껍데기 홍난도 사라진다지만
난 아니고 새로운 홍난을 똑닮은 여배우가 나와서
이연의 배우인생에 새로운 파트너로 나오거나
승재앞에 나타나 홍난을 보내고 슬픈 승재에게 새로운 사랑으로 다가왔음 좋겠다
원하는건 이연 X 홍난이지만
홍난이 보내기싫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그게 ㅋㅋㅋ 밑밥 없이 갑툭튀면 너무 뜬금 없지 않냐 껍데기던 뭐던 나오던 캐릭터 하나가 완전히 사라진다는게 나도 아쉽긴한데...죽을예정인 사람의 껍데기를 입힌댔으니 어디서 목숨 간당간당하게 있다가 기탁이 가고 회복하거나 뭐.......하..ㅠㅠ
오 위에 생각괜찮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