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준이가 삼겹살 좋아하잖아요 하면서 삼겹살 시키려고 하니까
다혜가 그건 남편이 좋아하는거죠 라고 하면서 닭발 시키는거
다혜가 항상 영수 모르게 영수에게 맞춰왔다는 걸 보여주는 씬
해준이는 그걸 이제야 느끼고 서서히 다혜의 진심이 자기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헌신적이고 컸다는 걸 알아가겠지
삼겹살 아닌가? 암튼 다른 음식 ㅋㅋ
다혜가 그건 남편이 좋아하는거죠 라고 하면서 닭발 시키는거
다혜가 항상 영수 모르게 영수에게 맞춰왔다는 걸 보여주는 씬
해준이는 그걸 이제야 느끼고 서서히 다혜의 진심이 자기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헌신적이고 컸다는 걸 알아가겠지
삼겹살 아닌가? 암튼 다른 음식 ㅋㅋ
ㅇㅇ 맞음 중요한 씬
ㅇㅇ 다혜의 헌신과 그걸 몰랐던자신이 미안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