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낼 청률 더 떨어지면.
갑자기 막 비판하고 험악해지겠지?
그럴까?






우리끼린 싸우지말자.
천성이 상대작 작가 꺼는 호청한 적이 없어서 이번에도 여지없이 돌저씨 보고 있거든.
좋은 거 되새기고 청률은 어느정도 어쩔 수 없는 영역인거로 넘어가자.
갠적으론 초반 30분은 늘 대중에겐 msg가 부족하다고 보거든.
그래도 난 재밌다. 연기도 다 좋고 메시지도 좋고 감독도 열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