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혜 당당하고 할말하니 캐가 확 살아
ㅇㅇ 다혜 본성격도 가부감없이 잘 나온 듯
널 뛰는 캐릭일까 걱정했는데 아니어서 다행
둘 흐름을 그나마 오늘 길게 보여주니 좋더라
넘나 설레고졓았음ㅜㅜ
해다의 설렘이 가득하니 몰입도 잘되고 좋더라
자기가 알고있던 다혜가 아니라 그 사랑도 거짓이냐고 포장마차에서 물어볼때 다혜가 참은거라고 ㅠ 그때 영수가 깨닫던 장면 좋았어 ㅠ
ㄴ 굉장히 좋았던 씬
ㅇㅇ포장마차씬 연기 연출 대사 좋더라
다혜 당당하고 할말하니 캐가 확 살아
ㅇㅇ 다혜 본성격도 가부감없이 잘 나온 듯
널 뛰는 캐릭일까 걱정했는데 아니어서 다행
둘 흐름을 그나마 오늘 길게 보여주니 좋더라
넘나 설레고졓았음ㅜㅜ
해다의 설렘이 가득하니 몰입도 잘되고 좋더라
자기가 알고있던 다혜가 아니라 그 사랑도 거짓이냐고 포장마차에서 물어볼때 다혜가 참은거라고 ㅠ 그때 영수가 깨닫던 장면 좋았어 ㅠ
ㄴ 굉장히 좋았던 씬
ㅇㅇ포장마차씬 연기 연출 대사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