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자식위해 입맛 맞춰주고 자기 좋은거 참고 미루고사는 엄마들굽이 부러지면 다른 멀쩡한 굽도 부러뜨려서단화로 신는 다혜 ㅠ일하느라 진짜 가족들과는 대화단절이라 잘모르는 아빠들그냥 포장마차씬이 진짜 좋았어
너무 안타까웠어. 숨죽이고 산 다혜도. 자신이 다혜를 위해왔다고 살아온 영수도. 서로 너무 허무한 순간을 오늘 보여준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