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수기탁 두명다
인어공주처럼 그런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될 것 같아.
마야의 금기사항 하나씩 어길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고
가족을 위해 사랑과 의리를 위해
영원 소멸을 선택하면서 물거품화되고
깨어보니 스쿠루지...의 전철을 밟게 되는....
그래서 인생을 다시 되돌아 보는 그런 드라마로 ㅋㅋㅋ
막... 처음엔 스쿠루지만 떠올랐는데..
얼마전 존재자체가 소멸되는 장면 보고는 인어공주 연상..
너무 웃다보니 옛날에 소멸됐던 동심이 깨어나고 있는거 같 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