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웠거든그런데 오늘 다혜랑 포장마차 대화씬 보고 깨달았어작가가 말하는게 아래글처럼 보통 사람들 이야기를쓰는거 같다고서로 사랑한다고 그 사람들 마음을 가장 잘아는건 아니더라고오늘 영수 다혜 캐가 이해되면서 좋아졌어
다혜의 마음을 알게 되고 반성도 하고 좋았지
ㅇㅇ 다른이들도 이런 이야기인걸 좀 많이 알면 좋겠다
ㅇㅇ영수캐 보니 여자마음 진짜 모르더라 홍난이한테 물어보고있고ㅋㅋ 포장마차 씬에서는 자기 사랑도 거짓이냐고 ㅠ 거기 진짜 좋았어
영수는 바보가분명해 하필 한기탁을....ㅋㅋㅋㅋ 영수보다야 낫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