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웠거든
그런데 오늘 다혜랑 포장마차 대화씬 보고 깨달았어
작가가 말하는게 아래글처럼 보통 사람들 이야기를
쓰는거 같다고
서로 사랑한다고 그 사람들 마음을 가장 잘아는건 아니더라고
오늘 영수 다혜 캐가 이해되면서 좋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