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률은 이미 어쩔 수 없다 옆동네가 결방안하는 이상 ㅇㅇ만족도는 나는 회차 거듭해갈수록 높아지고있다 댕좋아 이대로만 가주면 좋겠음
익명(114.111)2016-03-24 07:27
어제는 모든 캐릭터가 좋더라 다들 귀엽고 예쁘고 잘생
익명(175.223)2016-03-24 07:31
돌저씨만 그런게 아니라 타사 드라마도 시청률 비슷하더라. ㅌㅎ때문에 양사 드라마는 딱히 답이 없음. 그냥 유종의 미를 잘 거두길 바랄뿐
ㄸㄸ(220.83)2016-03-24 07:56
어제가 제일 재밌었어
익명(223.62)2016-03-24 08:53
어제가 젤 꿀잼
익명(223.62)2016-03-24 09:04
홀수차 중엔 3화랑 더불어서 어제가 역대급 찍었음 캐릭터골고루 다 살아난 거 까지 치면 어제가 베스트 오늘 회차도 짝수차 베스트찍었으면 좋겠다
익명(203.254)2016-03-24 09:12
옆동네 너무 셈ㅡ퀄만 유지해줬으면 좋겠다
익명(223.33)2016-03-24 09:16
솔까 더 떨어질줄 알았어 전회보고....배우들 힘냈으면
익명(211.246)2016-03-24 09:20
청자들이 복수를 어찌나 좋아하는 지 ㅋ 돌저씨같은 들마 앞으로 못볼꺼 같다 청률 땜에 누가 도전하겠어
ㅇ(175.195)2016-03-24 09:55
울 들마가 가족 들마인데 은근 야해;; 코믹으로 승화시켜 그렇지 ㅋ 암튼 해준과 홍난은 참 잘 어울려 ㅎㅎ
ㅇ(175.195)2016-03-24 10:00
현장에서 힘은 많이 빠지겠다. 드라마 괜찮은데.
익명(199.212)2016-03-24 10:02
진짜 재밌게 보고 있는 사람 많은데 현장에서 힘 빠질까 걱정ㅠㅠ
익명(121.149)2016-03-24 10:15
초반에 핫하더라도 중반으로 갈수록 산타고 힘빠지는 드라마 많아서 끝까지 완주한 드라마 손에 꼽을 정도인데...돌저씨는 뒤로 갈수록 더 탄력 받는거 같아 갠적으로 어제 너무 좋았어
익명(58.143)2016-03-24 10:41
드라마가 말하는수위가쎄지 아저씨두명이라서그런지ㅋㅋ
익명(117.111)2016-03-24 11:13
역송의 주제가 무거울 수 있음에도 이 드라마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하는 드라마다. 배우들 간의 합도 좋고 내용도 울고 웃기며 볼 수 있게 코믹요소도 적절히 배합이 되어서 무겁지 않게 가볍게 볼 수 있게 한 것도 너무 좋다. 특히나 정지훈 오연서의 연기합이 이렇게 좋을 수 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서 좋고 비주얼 또한 보너스처럼 다가와 눈과 귀가 호강한다. 가슴 절절하게 눈물샘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감성적으로 다가와 나두 모르게 웃으면서 울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청률이 잘 나오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배우들 간의 열연으로 재미와 감동으로 본방사수하면서 보고 있는 시청자들이 있음을 기억해주고 배우들 스탭 기운 빠지지 않고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좋겠다.
청률에 연연마라 어제 존잼이었고 퀄유지 끝까지 해주길 바람
그래 어제처럼만 계속 재밌었으면
돌갤러들도 만족했던 회차 ㅇㅇ 작감님들 짱
그러게 어제 만족스럽더라
청률은 이미 어쩔 수 없다 옆동네가 결방안하는 이상 ㅇㅇ만족도는 나는 회차 거듭해갈수록 높아지고있다 댕좋아 이대로만 가주면 좋겠음
어제는 모든 캐릭터가 좋더라 다들 귀엽고 예쁘고 잘생
돌저씨만 그런게 아니라 타사 드라마도 시청률 비슷하더라. ㅌㅎ때문에 양사 드라마는 딱히 답이 없음. 그냥 유종의 미를 잘 거두길 바랄뿐
어제가 제일 재밌었어
어제가 젤 꿀잼
홀수차 중엔 3화랑 더불어서 어제가 역대급 찍었음 캐릭터골고루 다 살아난 거 까지 치면 어제가 베스트 오늘 회차도 짝수차 베스트찍었으면 좋겠다
옆동네 너무 셈ㅡ퀄만 유지해줬으면 좋겠다
솔까 더 떨어질줄 알았어 전회보고....배우들 힘냈으면
청자들이 복수를 어찌나 좋아하는 지 ㅋ 돌저씨같은 들마 앞으로 못볼꺼 같다 청률 땜에 누가 도전하겠어
울 들마가 가족 들마인데 은근 야해;; 코믹으로 승화시켜 그렇지 ㅋ 암튼 해준과 홍난은 참 잘 어울려 ㅎㅎ
현장에서 힘은 많이 빠지겠다. 드라마 괜찮은데.
진짜 재밌게 보고 있는 사람 많은데 현장에서 힘 빠질까 걱정ㅠㅠ
초반에 핫하더라도 중반으로 갈수록 산타고 힘빠지는 드라마 많아서 끝까지 완주한 드라마 손에 꼽을 정도인데...돌저씨는 뒤로 갈수록 더 탄력 받는거 같아 갠적으로 어제 너무 좋았어
드라마가 말하는수위가쎄지 아저씨두명이라서그런지ㅋㅋ
역송의 주제가 무거울 수 있음에도 이 드라마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하는 드라마다. 배우들 간의 합도 좋고 내용도 울고 웃기며 볼 수 있게 코믹요소도 적절히 배합이 되어서 무겁지 않게 가볍게 볼 수 있게 한 것도 너무 좋다. 특히나 정지훈 오연서의 연기합이 이렇게 좋을 수 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서 좋고 비주얼 또한 보너스처럼 다가와 눈과 귀가 호강한다. 가슴 절절하게 눈물샘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감성적으로 다가와 나두 모르게 웃으면서 울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청률이 잘 나오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배우들 간의 열연으로 재미와 감동으로 본방사수하면서 보고 있는 시청자들이 있음을 기억해주고 배우들 스탭 기운 빠지지 않고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