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절했었으면 아쉬움이 남는다
1회부터 본방사수했는데
돌저씨가 등장인물들이 많잖아
아무리 출연배우가 모두 다 주인공이니 했어도
그건 연예계 선배도 있고 영수나 기탁이 역송 스토리에서 오는 거때문에 좋게 이야기한거지
편집 문제인건지 드라마 보는 내내 특히 다혜
캐릭터가 너무 묻힌다는 생각을 했어
드라마 시작때부터 약간 그랬는데
5회부터 두드러졌고 7.8회는 보고 화나서 9회부터는
솔까 안보려고 했어
드라마 내용이 산타는거 같아서
돌아와요 아저씨가 아닌거 같았거든
어제 십분만 보고 계속 이런식이면 인봐야지 했는데..
9회 안봤으면 어쩔뻔했냐 ㅠ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살고 존잼 게다가 감동까지..
처음부터 이렇게 하지 아쉽다요

분량이야기 캐릭터 까는 거 아니고 아쉽다는거니
어그로들 꺼지구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