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일부*
정지훈이 ‘일일 녹색 어머니’로 나선 장면은 지난 20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모 초등학교 일대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정지훈은 아역 배우들의 천진난만한 모습들을 보고 “귀엽다”며 연신 ‘삼촌 미소’를 띠었다.
제작사 측은 “정지훈은 지친 현장에 귀감이 될 정도로 열정을 기울이는 배우다”며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활약들을 이어갈 정지훈에게 애정 어린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출처: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797171
얼마전에 사진 뜬거 봤는데 오늘 나오나보네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