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저씨 왤케 재밌냐…
오랫만에 울고 웃는 존잼 드라마 탄생..
난 이드라마가 정말정말 정말이지 잘 됐으면 좋겠다.
시청률이 잘 나왔으면 좋겠다는게 아니라(물론 청률도 잘나오면 좋겠지만..)
좋은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고
사람들이 좋은드라마였다고 생각해주는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고.
내 외장하드에 오래오래 남아있을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처음에는 윤박 배우가 그래도 떴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비중 없는 역할을 맡았길래 뭐지?
이민정 배우가 원탑 아닌 드라마를 하네 읭? 싶었는데
이런 생각 다 집어치고 배우들이 드라마 고를땐 대본보고 좋으니까 했겠지
그리고 드라마 보면서 그런생각도 안들더라.
배우들 비주얼은 당연하고 연기…케미…정말…버릴게 하나 없어..
김영수(김인권). 송이연(이하늬). 신다혜(이민정). 이해준(비). 정지훈(윤박). 차재국(최원영). 한기탁(김수로). 한홍난(오연서).
최승재(이태환). 나석철(오대환). 딸래미(이레). 할부지(박인환). 마부장(박철민). 회장님(안석환). 회장님 비서(오나라).
마야(라미란). 비행기 조종사(이문식)
이건 뭐 주인공부터 회장님 비서. 비행기 조종사까지 뭐 하나 버릴 캐릭. 배우들이 없는거 같아..
진짜 아이돌 주연으로 안나오고 라미란으로 화룡점정인줄 알았는데 이문식까지…
거기에 회장님에다가 비서는 또 왤케 웃김…진짜 웃기다가 울리다가…생각도 마니 해보게 되는 드라마인거 같고..
우리 돌저씨로 대동단결하자!
좋아하는 배우. 좋아하는 커플 다 다른거 이해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주연이네 조연이네 나누지 말고 미는 커플로 싸우지 말고 진짜 재밌는 돌저씨 그냥 즐기자!
ㅇㅋ ㅇㅋ !!!! 정지훈(윤박)이랑 다혜 곧 비중 커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