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무조건 새드 앤딩같은데 ㅋ
복선은 존재했던 기억이 사라진다는 점, 생사에 관여하면 안된다는점 같다 ㅋ
기억이 사라지는 결말은 해준 쪽이고, 생사에 관여해서 문제가 생기는건 기탁쪽 ㅋ
이게 스토리가 2갈래다 보니까 하나는 좋게 포장하고 하나는 슬프게 할꺼 같은데, 해준쪽은 뭔가 영수가 다혜의 행복을 빌어주며 희생하고 서로 만족한다 정도 일거 같고
기탁이는 차재국의 트러블땜에 이연이 지키다가 조항 어길거 같다 ㅋ
글쓰고 보니 결국 둘다 새드앤딩인데 이거 마지막화 보면서 펑펑안짤라면 지금부터 게시판에 도배질좀 해야대는거 아니야?
재밌게 보던 드라마 슬프게 끝나면 진짜 후유증 개심한데, 옛날 허준 보다가 마지막에 허준 전염병으로 주글때 생각난다 샹 ㅋㅋㅋㅋㅋ
인생무상 드라마무상 ㅋㅋㅋㅋㅋ
근대 진짜 궁금한대 라미란이 이해준 본체 무인도에 가둔거는 생사에 관련한거 아니냐?ㅋㅋ
한기탁은 맛보기도 안 해봐서 어길 거 같은데 ㅅㅂ
아무리 추리해도 작가님은 다 비켜가심..
오늘 든 생각. 작가가 진짜 머리좋아. 늘 예상을 뒤엎어. 끝까지 긴장을 놓치못하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