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가 다혜한테 어필한건외모도 직위도 복근도 아니었음배려와 마음씨ㅋㅋㅋㅋ해준이가 존잘러에 건설적인 무엇과점장인거 제쳐두고 성격 배려 다 영수 본인이기때문에또 끌릴 수 밖에 없는 듯....ㅠㅠ..
아줌마가 되고싶더라 꿀배려 꿀목소리 ㅠ
그렇지 잘생기고 잘난 걸로 어필할땐 개까였자늠
하지만 표면적으로는 남편 죽은지 두달밖에 안되어서 내가 영수라면 슬펐을거겉다 유혹하는게 영수 본인이래도 외형은 아니니까 라는 닥빙
영수 질투는 정과장한테 충분히 한거 같고..어제 포장마차에서 다혜랑 이야기하면서 깨달았잖아 그래서 이제는 잘해주는것 다혜 마음을 알아주는것만 올인할듯
해준이가 유혹해서 다혜가 넘어가는 느낌은 사실 크게 없어서...
해준이는 다혜가 원하는걸 해주는데에 집중중이고
외모가 해준이라서? 라는 생각을 영수도 곧 하게됨. 시놉에 있더라.
지금은 일단 영수가 대놓고 접근하고 자기 봐달라는 거라. 아직 해준이가 그 부분에 슬플일은 없게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