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회수 잘할수 있으려나... 오늘 과거썰도 풀렸는데..ㅇㅇ 암튼 예고가 없어서 슬프다ㅠㅠ
댓글 23
내기보기엔 인물소개보면 구성이나 회차별 내용은 다 계획하고 글 쓰는 중인 거 같아서 못푸는 이야긴 없을 거 같음
익명(114.111)2016-03-25 00:20
다음주부터 열심히 풀어야할듯 이번주에는 지지부진했고 더군다나 오늘 새 떡밥투척해서 ㄷㄷ
익명(116.36)2016-03-25 00:20
다음주부턴 기탁이 쪽은 개인사 쪽으로 풀릴 듯
익명(114.111)2016-03-25 00:21
ㄹㅇ이번주 드라마는 재밌었는데 진도가 안나가서 담주에 이야기 열심히 풀어야됨
익명(125.138)2016-03-25 00:21
오늘 과거 헤어진 이야기랑 송크러쉬로 모델되는거 난 좋던데 스토리들이 풀려서 기탁이 동생까지 떡밥 투척하고
익명(175.223)2016-03-25 00:21
난 짐도 어느정도 나간거 같이 보였는데 해준이네도 기탁이네도
익명(114.111)2016-03-25 00:23
갈등이 빡 하고 안터지긴 했지만
익명(114.111)2016-03-25 00:23
이번 주는 확실히 기억남는 갈등 없네
익명(223.62)2016-03-25 00:24
짐도->진도
익명(114.111)2016-03-25 00:24
난 그나마 이번주에 스토리들이 가장 나간거 같아 여태 답답했던게 풀어짐 기탁이가 왜 그렇게 이연이한테 항상 아련했는지 나와서 그런듯
익명(175.223)2016-03-25 00:25
홍난 이연이는 그나마 매주 잘나오지않아?오늘 차재국이 이연에 대한 마음이나 기탁이랑 이연이 인연 그리고 이연이 백화점 모델까지 스토리 다 나갔는데?
익명(175.223)2016-03-25 00:26
영수가 다혜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갔고 진짜로 해주거싶은걸 해주기 위해 온힘을 다 하기시작했고 다혜도 해준이한테서 영수를 느끼기 시작.. 기탁이도 송이연에 대한 마음이 그저 사랑해서라는 마음만으로 그렇게까지 맹목적이게 도우려하는 건 아니라는거랑 뭔가 다른 개인사가 있다는거까지 사연들 풀리고 관계진전되고 ㅇㅇ..좋은 회차들이었음 이번주
홍난이연쪽의 뭐랄까 감정묘사보다는 그냥 송이연 재기와 차재국 몰락이 주가 되어서가 아닐까 물론 그게 목적이지만 10년전 얘기도 대사로만 풀어서 더 깊게 연출이 들어가지 않아서 아쉬웠고. 근데 사실 이번주가 연출이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지고 해준다혜쪽이 스토리가 진전되서 좋았음. 어제는 해준다혜홍난이연 밥 먹는 장면 등등 좋았고.
익명(223.62)2016-03-25 00:39
이번주 홍난이연은 붙으면 꽁트같은 느낌으로 가볍게 흘러가서 그렇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음 전체적으로는 다혜 캐릭터가 살아나고 해준 다혜쪽이 진전이되서 좋고 연출도 살아나서 좋았음
익명(223.62)2016-03-25 00:43
ㄴ ㅇㅇ공감
익명(125.138)2016-03-25 00:44
그렇네 오늘 동생얘기까지 나와서... 승재이연나석철차재국동생떡밥까지 남은 회차에 다 풀어야되는데
익명(114.199)2016-03-25 00:53
그니깐.. 풀 얘기 너무 많은데 6회남음
익명(125.138)2016-03-25 00:54
동생설정까지 넣은 이유가 있을까? 안그래도 풀 이야기가 많은데.. 중요한 키가되는 설정이 아니면 지금 이시점에 뜬금포로 던질 떡밥은 아닌데... 작가를 믿어봄
익명(223.62)2016-03-25 00:57
스토리가 깔리고 웃음이 있어서 이번 화가 젤 좋았음
ㅇ(175.195)2016-03-25 00:58
7,8화에 홍난이연 관계 구축이 되었다면 9,10화엔 해준다혜인듯 이 드라마가 제발때 남주가 말한것처럼 옴니버스형식이라 일반적 드라마 구조랑 좀 다르긴하다 이제 후반부 들어서는데 하나로 묶어서 잘 풀어 나가길
내기보기엔 인물소개보면 구성이나 회차별 내용은 다 계획하고 글 쓰는 중인 거 같아서 못푸는 이야긴 없을 거 같음
다음주부터 열심히 풀어야할듯 이번주에는 지지부진했고 더군다나 오늘 새 떡밥투척해서 ㄷㄷ
다음주부턴 기탁이 쪽은 개인사 쪽으로 풀릴 듯
ㄹㅇ이번주 드라마는 재밌었는데 진도가 안나가서 담주에 이야기 열심히 풀어야됨
오늘 과거 헤어진 이야기랑 송크러쉬로 모델되는거 난 좋던데 스토리들이 풀려서 기탁이 동생까지 떡밥 투척하고
난 짐도 어느정도 나간거 같이 보였는데 해준이네도 기탁이네도
갈등이 빡 하고 안터지긴 했지만
이번 주는 확실히 기억남는 갈등 없네
짐도->진도
난 그나마 이번주에 스토리들이 가장 나간거 같아 여태 답답했던게 풀어짐 기탁이가 왜 그렇게 이연이한테 항상 아련했는지 나와서 그런듯
홍난 이연이는 그나마 매주 잘나오지않아?오늘 차재국이 이연에 대한 마음이나 기탁이랑 이연이 인연 그리고 이연이 백화점 모델까지 스토리 다 나갔는데?
영수가 다혜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갔고 진짜로 해주거싶은걸 해주기 위해 온힘을 다 하기시작했고 다혜도 해준이한테서 영수를 느끼기 시작.. 기탁이도 송이연에 대한 마음이 그저 사랑해서라는 마음만으로 그렇게까지 맹목적이게 도우려하는 건 아니라는거랑 뭔가 다른 개인사가 있다는거까지 사연들 풀리고 관계진전되고 ㅇㅇ..좋은 회차들이었음 이번주
7,8회까지는 웃기는 에피들에 스토리가 묻히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주차는 스토리가 밑바탕에 깔리고 웃기는 소스들이 첨가된 느낌이라 좋았어
ㄴ 정답이다 ㅇㅇ
홍난이연쪽의 뭐랄까 감정묘사보다는 그냥 송이연 재기와 차재국 몰락이 주가 되어서가 아닐까 물론 그게 목적이지만 10년전 얘기도 대사로만 풀어서 더 깊게 연출이 들어가지 않아서 아쉬웠고. 근데 사실 이번주가 연출이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지고 해준다혜쪽이 스토리가 진전되서 좋았음. 어제는 해준다혜홍난이연 밥 먹는 장면 등등 좋았고.
이번주 홍난이연은 붙으면 꽁트같은 느낌으로 가볍게 흘러가서 그렇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음 전체적으로는 다혜 캐릭터가 살아나고 해준 다혜쪽이 진전이되서 좋고 연출도 살아나서 좋았음
ㄴ ㅇㅇ공감
그렇네 오늘 동생얘기까지 나와서... 승재이연나석철차재국동생떡밥까지 남은 회차에 다 풀어야되는데
그니깐.. 풀 얘기 너무 많은데 6회남음
동생설정까지 넣은 이유가 있을까? 안그래도 풀 이야기가 많은데.. 중요한 키가되는 설정이 아니면 지금 이시점에 뜬금포로 던질 떡밥은 아닌데... 작가를 믿어봄
스토리가 깔리고 웃음이 있어서 이번 화가 젤 좋았음
7,8화에 홍난이연 관계 구축이 되었다면 9,10화엔 해준다혜인듯 이 드라마가 제발때 남주가 말한것처럼 옴니버스형식이라 일반적 드라마 구조랑 좀 다르긴하다 이제 후반부 들어서는데 하나로 묶어서 잘 풀어 나가길
이번주 회차 좋았던거랑은 별개로 홍난기탁쪽 얘기 어떻게 풀릴지 궁금하긴함 6화밖에 안남았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