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이네는 홍난(기탁)이연이 주가되야 재미가 살텐데...
익명(211.193)
2016-03-25 00:55
추천 23
댓글 45
다른 게시글
-
근데진짜 기탁이도 외롭게산거느껴짐 [6]수달수(116.38) | 16.03.25추천 0
-
해준이 나나나나나나나나 [10]익명(211.229) | 16.03.25추천 52
-
홍난 화장 [3]어푸(woopuuu) | 16.03.25추천 7
-
해준이 매번 회의실에서 존멋 [4]익명(211.112) | 16.03.25추천 22
-
마야 근데 왜 이리 커욥 ㅋㅋ나올때마다 빅재미 주심 [3]익명(175.223) | 16.03.25추천 0
-
홍난기탁쪽도 풀얘기 많아보이는데 [23]익명(175.223) | 16.03.25추천 2
-
그라고보니 오늘 홍난이 해준이한테 자뻑 옮은 듯 [2]익명(114.111) | 16.03.25추천 0
-
진짜 왜 해준이 자꾸 흰옷만 입는거 같냐;;;쎄하게 [4]익명(211.214) | 16.03.25추천 0
-
끝나기전에 이연이가 홍난이 크림좀 발라주고 끝나 [2]익명(211.193) | 16.03.25추천 0
-
해준이 돌아가고 나서 다혜랑 원래 이해준 [2]익명(211.214) | 16.03.25추천 0
초반에 잡았어야 되었는데... 초반에 확 잡고 후반에 차재국 척결 스토리로 가야했어
ㅇㅇ맞아.. 그래서 스토리가 없어보이는 거임
티비캐스트 홍난이연 영상 가면 다들 홍난(기탁)이연 분량 늘려달라고 난리임ㅋㅋㅋㅋ 그쪽 멜로도 좀 있어야 더 재밌을텐데
점점 꽁트화 되고 있음 멜로 좀
홍난이 제일 좋아하는데 갈수록 홍난이가 주인공같지가 않음..ㅠㅠ
멜로로가기엔 성별의 장벽이 ㅋㅋㅋㅋㅋㅋㅋ 과거이야기를 좀 섬세하게 다뤘으면 좋았을거 같지만 촬영시간 부족이라고생각함..10년전이면 어른기탁이 이연이니까 ㅋㅋ아역대체 불가
애초에 영수해준 기탁홍난 이 둘이 주인공 아님? 자꾸 기탁쪽얘기는 제대로 설명도 안되고 흐지부지인 느낌...
기탁 이연 회상 진작에 잔뜩 보여주지 다음 주부턴 보여 주고 싶어도 촬영 빡빡해서 못 보여주잖아..
오늘도 10년 전 얘기 꺼낼 때 존나 아쉬웠음
헷갈려하고 그런 감정 정도는 충분히 넣을 수 있을텐데 아쉽 이연입장에선 우정을 가장한 사랑정도로ㅋㅋㅋㅋ하지만 과거 이야기를 섬세하게 다뤘다면 더 좋았을듯 촬영시간 부족.. 아쉽다
개인적으로 기탁이한테 제일 몰입해있는데 뭐 딱히 기탁이 이야기가 죽는 느낌은 없고 멋진샛기라는거 하나는 확실히 알겠음ㅋㅋㅋ
오늘은 그냥 멋진 샛기가 아니라 속에 뭐 응어리진거도 꽤있겠구나 싶었고 기탁이도 좀 누구한테 그런거 좀 풀고 승천하면 좋겠다 싶음
아쉬움... 너무 웃기려고만하는거같아 멜로도 좀 있었으면 ㅜㅠㅠㅠ 이연이가 홍난이보고 기탁이 떠오르면서 헷갈려하거나 그런 것도 넣었음 좋겠어
사실 성이연도 홍난이한테서 한기탁을 느끼는 정도는 나오면 좋을 거 같은데 안나올 삘ㅋㅋㅋ
기탁이를 느껴도 헷갈리는거까진 가기힘들고 송이연이 양성애자 설정이 아닌이상ㅋㅋ
공감 성별 때문에 깊은 멜로는 아니더라도 헷갈려하는 감정같은 거 넣으면 재미가 더 살 것 같은데 지금 상황봐선 전혀 안 나올 것 같긴하다ㅋㅋㅋ...아쉽구먼
왜 이연이 재기시킬려고 하는지는 설명되서 좋았는데 남은 스토리가 너무 많다 진짜 송이연 큰형님 친동생 승재랑동생들 차재국 나석철까지ㄷㄷ 다 엮여있는데 언제 다 풀어
큰형님은 처음에 홍난이.찾아갔을때 발가락움직이던데 곧 깨어날 듯함
꽁트는 당장 본방송 볼 때만 재밌어서 좋지 보고 나면 남는 게 하나도 없음
여여기때문에 진지멜로로 가긴 한계가 있고 원래 남녀커플도 사귀기전까지 긴장감이 더 재밌는거지 홍난이연은 이제 충분히 가까워졌으니 더이상 둘이야기로만 뽑아내긴 어렵지 홍난은 이제 자기 죽음과 관련된 일 해결하고 이연성공 두가지방향으로 가는게 맞음
애초에 송이연이 너무 마음의 문을 쉽게 열었어
송이연과 한홍난(한기탁) 둘만의 얘기가 부족한데 나석철 차재국 큰형님 동생들 이걸 다 풀어야한데다가 이둘만 주인공도 아니라 해준 다혜 얘기도 풀어나가야하는데 6회밖에 안남았으니.. 작감을 믿어야되겠지만 아쉽긴 아쉬울 수밖에 없다..
진짜초반에딱잡고 멜로좀있어야햇음ㅜ차재국나성철은 뒤에ㅣ풀고ㅜ
아직도 4회 5회 사이의 송이연 갭은 이해가 안 되는 바
나도 45화 갭은 ㅋㅋ좀 힘듬
4회 때 밀어낼 땐 언제고 5회 때 갑자기 다 내려놓더니 또라이 됨
그냥 송이연이.술병던졌을땐 나석철이랑 차재국이야기나오고 한기탁짤이랑 한기탁 동생까지엮여서 공황상태에서 한 짓이라고 혼자 결론 지음
술찾아서 마시는걸 봐선 그렇게 봐도 무방할 듭
풀어낼 거 존나 많구만 웬 동생이요ㅋㅋㅋㅋㅋ
2화3화가 홍난이연 레전설이였지... 그 뒤는...
마음 여는 과정을 세세하게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 16부작이라 아쉽다ㅋㅋㅋㅋ 해준다혜 홍난이연 둘 다 제대로 보여줄려면 24부작 정도는 되야할듯ㅋㅋㅋ 풀어야될 게 많아서
그치고 저 위에 한기탁 개인사쪽이랑 송이연 재기성공 쪽으로 스토리 풀려야 하는거에 공감 둘 사이에 풀릴.이야기는.다 풀린 듯 송이연이 기탁이한테 아무감정 없이 이용해먹은게 아니었고 기탁이도 그냥 희대의사랑꾼이 아니었고 ㅇㅇ
동생도 뭐 스토리랑 관련있게 짜놨겠지
둘 사이에 풀려야 할 감정묘사가 부족했다. 세세하게 나갔으면 더 재밌었을까 하는 아쉬움임ㅋㅋㅋㅋ 초반에 딱 홍난으로 돌아온 기탁과 이연의 얘기가 진지하게 연출되고 지금쯤 마음의 문이 열린 이연과 홍난이 꽁트처럼 가면서 차재국 나석철 얘기랑 기탁이 옛날 얘기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
둘이 지금 존나 꽁트라 엑스아웃 깔리는 장면이 앞으로 나오긴 할까 의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맞아 5화 때 그렇게 확 마음을 내주고 너무 쉽게 옛말 성격으로 돌아온 송이연 캐붕이란 말 나올 때 그 때 송이연 감정 세세하게 연출하고 여여니깐 완전멜로라기보다 마음 여는 과정 제대로 보여줬으면 진짜 재미가 살았을듯, 물론 해준 다혜도 잘 보여주면서.
끝으로 갈수록 다혜쪽 비중은 더 커진다고 그러는데 진짜 이 떡밥 언제 다 회수하냐.... 아예 초반에 기탁이연쪽 감정선을 확 잡았어야 하는데
진심 초반부에 기탁이연 둘의 스토리 집중시키고 후반부엔 둘 말고 외적인 요소(차재국,조폭)를 다뤄야 하는데 초반부 그렇게 보낸 게 너무 아쉽다
5회 송이연은 진심 작가한테 물어보고 싶을 정도;
ㄹㅇ 감정선 너무 아쉽다 진짜..
이연 스토리보다 기탁 스토리를 더 풀었어야지 5-8화 아쉬움
댓 그동안 여기서 다 나왔던 얘기. 지금은 차재국하고 다혜 비중이 늘어날수밖에 없어.
ㅇㅇ 근데 이때까지 계속 이게 포인트고 갤러들도 이거 말해왔지 않음 ㅋㅋㅋ? 이런 취지로 말해도 맨날 이연캐 탓한다면서 ㅈㄴ 고나리 들어와서 어이없었는데. 시청률을 누구 탓하고 말고를 떠나서 그냥 이연홍난에서 홍난이(기탁) 너무 주변인으로 전락하고 썰을 안 풀어준단거 였는데. 단순 첫사랑이라 도와주는게 감정이입도 힘들고. 말하면 맨날 분량을 여기서 어떻게
줄이냐고 발끈하고 ㅋㅋㅋㅋ 분량 줄이란게 아니라, 분량에서 똑바로 된 얘기 좀 해달란거. 진짜 원글 다받음.
ㄴ홍난이연 둘이 엮이는 걸 세세하게 풀어줬었으면 좋겠단 거임.. 딴 게 아니라. 해준 홍난이연도 둘 사이의 일을 중점으로 초반에 잡고 마음 열리는 과정도 좀 보여주면섴ㅋㅋㅋ 지금처럼 둘이 만나면 꽁트처럼만 갈 게 아니라.. 귀엽고 재밌긴한데 보고나면 아무것도 안남음 초반에 둘 사이 딱 보여주고 지금 차재국 나석철 몰락시키는 거에 중점뒀으먄 좋았단 얘기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