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정부장 앞에서 다혜랑 관련된 사적인 얘기 하는데 그만 좀 했으면;
집에 같이 들어가자!도 모자라서
허리가 한팔에 쏙 들어온다는 등
그로 인해 다혜는 얼마나 곤란해질지 정부장은 또 무슨 생각할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음;
그냥 정부장 앞에서
에헤헤헤 나 다혜랑 이렇게나 가까워졌다
에헤헤 너는 모르는 우리 둘만 아는 이야기가 있다
이런 생각 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