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해 가라사대
내가 그런적이 있는데 너 사랑이 아니고 옆에 누가 필요해서야

그러자
영수 답하기를
어디 한번 (그게)  사랑인지 알아보자

(장면이 다해가 비인권한테 하는 말의 형식이지만 결국 다해가 자기 얘기하는 내용)




영수는 생각건대
내 지금 생김은 달라도 바로 그 영수다.
당신은 내가 영수라 날 사랑한거다.
영수인 날 또 좋아할수밖에 없다
난 나이니까
어디 한번 너도 나도  서로 알아보자






(스포예상)    





해준인 한나가 친딸 아닌거 알고있음
그래서 친딸로 작정하고 키우느라 동생 거절함
한나 출비로 갈등 커지나
싶다가
해소 싹
다해 개감동
역시 난 영수라는 사람이 좋아서 결혼함

(이부분은 좀더 뒤에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함)


다해는 영수도 그립고 사랑이었음을 알게됨
그리고 해준이 영수같아서 끌린다고 생각  
밀어냄

영수도 더 가까이 가고싶은데 + 내가 이해준 껍데기라
좋아한건가 헷갈림



갈등 팡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