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감정선 친절한 건 다혜인 거 같던데. 해준다혜 감정선 잘 쌓아서 좋음. 솔직히 송크러쉬 장면 쓸데없는 장면이라고 느꼈는고 그거 넣을 시간에 기탁 과거 제대로 풀지; 쓸데없는 씬 너무 많아. 개그씬으로 퉁치는 장면도 많고. 개그씬이 재밌긴 하다만 전체적인 스토리 전개는 아쉬운 건 사실이야.
익명(39.7)2016-03-25 11:01
8회까진 해준 다혜 스토리가 매번 저딴식이었어 설명충이거나 편집 이상해서 뚝 끊기고 쓸데없는 씬 길고 이제서야 해준 다혜 감정선 제대로 그려지니 참 늦은거지 풀 이야기도 많은데...이연이는 그동안 재벌 재국이 연예계 스토리 다 차근차근 풀어왔잖아?
익명(39.7)2016-03-25 11:06
송크러쉬 장명없으면 아예 송이연을 홍보이미지로 쓸수가앖잖아
익명(211.193)2016-03-25 11:09
송크러시로 송이연 부활하고 차재국이랑 빵 붙는건데? 송크러시가 기탁이연 과거씬보다 훨씬 중요. 사실 기탁이연 과거 데이트씬? 회상 장면 자체에 집착할 필요가없어. 기탁이 과거 이연이 구하는 청소년씬 옥상에서 같이 웃던 씬들. 차재국한테 기탁이 질투말라는 대사. 정도면됐지. 이 시점에서는. 앞으로 얘기가 더 중요.
익명(110.70)2016-03-25 11:11
두쪽다 떡밥은 잘 푼 거 같아 분량이니 뭐니 얘기하는게 아니라 영수다혜쪽도 영수 죽음 해결하면서 감정선 잘 쌓고 풀었다고 생각함 위댓글처럼 해준다혜 감정선 잘 쌓은 게 맞는게 지금 둘 나올때 감정선 ??? 이렇게 느끼는거 전혀 없고 자련스러움ㅇㅇ 사람마다 보는 것도 다르고 하니까 의견이 다를 수 있다지만 드라마 잘 보고 있는 사람으로선 암튼 그럼...
익명(110.70)2016-03-25 11:13
송크러쉬 딱밥이 나와야 이연이가 재기하지 딱 재밌던데 그부분은
익명(175.223)2016-03-25 11:15
앞으로 이야기가 더 중요한건 맞음 둘다 풀이야기나 감정선 진행은 좋았음 4.5화 송이연 갭만이 예외임
익명(203.254)2016-03-25 11:16
회상 장면에 집착하는 걸로 보여..? 그게 아니라 기탁홍난쪽 중요 스토리가 어쨌든 이연이와 엮여 있는 거고 역송한 이유 자체가 송이연이니까 둘 사이의 과거를 홍난이가 설명충돼서 말로 퉁친 게 아쉽다는 거임 기탁홍난이연 회상은 딱 두번 나왔었는데 어제 중요했던 10년 떡밥이 둘 과거의 회상으로 나왔다면 어땠을까 하는 거..ㅇㅇ
아 내말은 과거회상 나왔으면 좋았을 거라는 말ㅋㅋ 너무 말로 다 푸니까 김빠진 느낌..?
ㅇㄱㄹㅇ 그래도 기탁이연 중요씬인데 기탁홍난이가 말로 푸니까 아쉬운 부분이 있긴하드라. 회상이라도 넣었음 좋았을텐데.
아역시절이 아니라 촬영할 시간없었겠구나 싶긴함 사실 홍난이 독백처럼 고백하는 대사깔리고 같이 어디 둘이 있다가 매니저랑 돌아가는컷이랑 기탁이가 전화거는 컷 정도만 나왔어도 좋았을 듯
홍난이 설명충 만듬...
길게 안나오고 그냥 해준이한테 10년전 이야기 시작하면서 짧게짧게 장면장면으로 처리하면서 ..
그러니까 이연이 몰빵때 차라리 저런 스토리라도 풀었음 좋았잖아. 지금은 시간도 없고 풀게 넘 많아서 힘드니까.
설명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사실 이연이가 혼자 기탁이네 올라가서 봤던 기탁이 샌드백치던거나 자기한테 웃어주던게 10년전 그날 모습일테지만ㅋㅋ
이연 캐 빼고 해준 다혜 홍난 스토리는 거의 설명충이야 ㅋㅋㅋ작가 이연이한테 닥빙한건지 편집자가 이연한테 닥빙한건지
9회 10회 보고도 닥빙했다는 소리가 나오나ㅋㅋㅋ
5.6.7.8 회차보면 이연 캐만 죽어라 스토리 질질 보여준거 맞지 ㅠ 그리고 9.10회가 이연이 이야기가 안나왔어? 촬영장에 송크러쉬 재국이까지 다 나왔어 여태껏 이연 캐만 친절했던거고 9,10회가 정상이지
누가보면 이연 9,10 회 안나온줄 알겠다 저정도 분량 스토리가 돌저씨에 맞음 돌아와요 아재들인데 아재 스토리들이 안풀리고 이연 캐 스토리만 풀린거잖아
댓글 또 산으로 가네
드라마 이야기만하자 ㅠㅠ
편집 요상하게해서 이해못하느니 설명이 나음
난 감정선 친절한 건 다혜인 거 같던데. 해준다혜 감정선 잘 쌓아서 좋음. 솔직히 송크러쉬 장면 쓸데없는 장면이라고 느꼈는고 그거 넣을 시간에 기탁 과거 제대로 풀지; 쓸데없는 씬 너무 많아. 개그씬으로 퉁치는 장면도 많고. 개그씬이 재밌긴 하다만 전체적인 스토리 전개는 아쉬운 건 사실이야.
8회까진 해준 다혜 스토리가 매번 저딴식이었어 설명충이거나 편집 이상해서 뚝 끊기고 쓸데없는 씬 길고 이제서야 해준 다혜 감정선 제대로 그려지니 참 늦은거지 풀 이야기도 많은데...이연이는 그동안 재벌 재국이 연예계 스토리 다 차근차근 풀어왔잖아?
송크러쉬 장명없으면 아예 송이연을 홍보이미지로 쓸수가앖잖아
송크러시로 송이연 부활하고 차재국이랑 빵 붙는건데? 송크러시가 기탁이연 과거씬보다 훨씬 중요. 사실 기탁이연 과거 데이트씬? 회상 장면 자체에 집착할 필요가없어. 기탁이 과거 이연이 구하는 청소년씬 옥상에서 같이 웃던 씬들. 차재국한테 기탁이 질투말라는 대사. 정도면됐지. 이 시점에서는. 앞으로 얘기가 더 중요.
두쪽다 떡밥은 잘 푼 거 같아 분량이니 뭐니 얘기하는게 아니라 영수다혜쪽도 영수 죽음 해결하면서 감정선 잘 쌓고 풀었다고 생각함 위댓글처럼 해준다혜 감정선 잘 쌓은 게 맞는게 지금 둘 나올때 감정선 ??? 이렇게 느끼는거 전혀 없고 자련스러움ㅇㅇ 사람마다 보는 것도 다르고 하니까 의견이 다를 수 있다지만 드라마 잘 보고 있는 사람으로선 암튼 그럼...
송크러쉬 딱밥이 나와야 이연이가 재기하지 딱 재밌던데 그부분은
앞으로 이야기가 더 중요한건 맞음 둘다 풀이야기나 감정선 진행은 좋았음 4.5화 송이연 갭만이 예외임
회상 장면에 집착하는 걸로 보여..? 그게 아니라 기탁홍난쪽 중요 스토리가 어쨌든 이연이와 엮여 있는 거고 역송한 이유 자체가 송이연이니까 둘 사이의 과거를 홍난이가 설명충돼서 말로 퉁친 게 아쉽다는 거임 기탁홍난이연 회상은 딱 두번 나왔었는데 어제 중요했던 10년 떡밥이 둘 과거의 회상으로 나왔다면 어땠을까 하는 거..ㅇㅇ
송크러쉬장면이 왜 쓸데없냐?ㅡㅡ단순히 웃길려고 넣은거냐? 송이연 호감이미지 되서 백화점 광고모델로 발탁되게되는 중요한장면인데
송크러쉬 떡밥도 좋았어ㅇㅇ 난 그냥 보면서 아쉬운 거 말한 거야...ㅋㅋ 중요해보이는 과거인데 좀 아쉬운?
충분히 아쉬울만 하다고 봄 나도 좀 아쉬웠고 눈으로 직접 보는거랑 말로만 듣는거랑 시청자입장에선 그 감정을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는 분명히 있어서
ㄴㄴ39.7 한테 한 얘기야 원글러는 충분히 그런생각 가질수있다봄 댓글중 산으로가는 애들이 문제지
저정도 아쉬운건 솔까 돌저씨에선 말도 마라 아재들이 제목에 왜 붙은건지 노이해인 회차 투성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