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장마차 씬 글  후로  생각해봤는데 다해는 자기 본모습 감추고? 포기하고 살았고.
영수는 이제 다해 처음 알기 시작한다.
닭발 술. 악수도 탁 치면서 튕기고.
엘레베이터에서 계란 먹고 수줍게 웃던 다해가 아니라 알면 감당 못한다는 손맵다해.
어제는 갑자기 비인권이 악수하고 자기소개해서 존나 오글거렸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진짜로 둘이 새로 시작하는 거라 그런거네.
비인권도 다해 새로 알아가는거라.
아 ㅅ  내 이해력 졸구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