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홍난이 한기탁 동생이라걸 아는 사람은 송이연, 승재에다가 나석철 인데, 정부장이 사진을 갖고 있고 한기탁 동생을
추적한다는 것은
1. 정부장이 한기탁 동생 본인
2. 나석철과 정부장이 연계되어 있고, 홍난이 동생인걸 들은 나석철이 정부장에게 뒷조사를 사주
이거 아닌가???
1번이라면 전화통화 내용투가 본인을 지칭하는게 아닌듯 하고 정황도 별로고, 2번도 좀 뜬금없긴하지만 나석철이 의외로
차재국의 뒷통수를 치기위해, 또는 정보를 얻기위해 조직원중 똘똘한 정부장을 백화점에 보냈다던가 하는거 아닐까?
(아님 매수했던지)
한기탁 생전에 가게를 정부장이 아는것도 실은 나석철을 통한 것이고... 결국 한기탁 송이연 차재국 연결고리가
정지훈 부장, 그리고 나석철로 연결되는게 아닐런지.
그리고 사진속 아이는 아무래도 여동생 아닐까하는데. 홍난이 승재한테 말하는투를 보면 여자애같고... 실은 홍난 본체가
진짜 여동생이 아닐런지. 마야가 세상에 없는 사람이나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의 육체~ 라고 했는데 뇌사같은 상태인데
결국 결말에 가서 홍난 본체임을 확인하고 기탁이 저세상에 가면서 홍난 본체가 깨어나던가 해서 승재든 이연이든 현실에
계속 이어져가는게 아닐까 하고 매우 개인적인 생각이 듬...
한기탁도 죽은지 한달 정도니 뭘 더 캐고 다닐 수는 있을 거 같음 나석철이 차재국한테 자기한테 한기탁 밑에있던 놈이 있다고 그랬으니까 차재국이 한기탁 뒤를 더 파봐라고 시켰을 수도 사진 출처는... 뭐 나중에 나오겠지
차재국이 또라이라도 대가리가 나쁜건 아니니 송이연이랑 붙어다니는 갑툭튀한 여자애가 이해준이랑 짝짝꿍해서 자기한테지랄하는데 아 한기탁 밑에있던놈이랑 고아원에서 같이 자랐답니다. 하면 뭐 한기탁이랑 엮어 생각해볼 수도 있을 듯 ㅇㅇ....
뭐가 됬던간에 정부장이 한기탁 동생만 아니면될것같은데.... 레알 정부장이 한기탁 동생이면 왼만큼 잘 풀어내지않고서야 황당할것같아
차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