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이 아니라 닭발 좋아하고 술도 마실줄 알고
남편에게 본래 모습 안보이고 남편에 맞춰 살아왔다는것도
다혜 설명으로 끝냈어 해준이 각성하게 되는 중요한 계긴데도 말야
회상장면으로 다혜 그런모습 보여줬다면 또 늘어졌을거야
이연기탁도 마찬가지라고 봐
아역까지 나와서 충분히 보여줬고 이젠 과거보단
앞으로 얘기에 더 할애해야지
근데 어제 동생 갑툭튀했으니 이게 단순 기탁 부가스토리일지
아님 마지막갈등 사건과 맞물릴 큰 떡밥인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