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에서 홍난이가 이연이랑 같이 도주했었다고 말했던거 그게 차재국이랑 결혼하고 있던 당시 그랬던 거라면 차재국은 그를 계기로 애정결핍 더 심해져서 송이연한테 그 짓거릴 했다는게 전부 설명이 되지 정말 자신이 송이연 인생의 오점이라고 생각할 만도 함 송이연 인생 뿐 아니라 남동생에 대한 죄책감도 있었다면 더 더욱 자신의 존재가 없어지는 편이 낫다고 생각 가능... 물론 여기까진 생각의 가능성이지 진정한 계기는 드라마 진행하면서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