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동시에 은퇴 10년만에 이혼이라는 설정이고

영찬이는.아직 미취학아동임

아마 한기탁한테 도망갔다가 매니저랑 돌아가서

차회장이 수를썼든 어쨌든 결혼을 했을거고

차재국 집착에 이연이가

한기탁한테 도망가서 그거때문에 차재국이 자살소동을 일으켰을 수도 잇을 거 같다

애초에 애정없는 결혼이니 송이연은 차재국한테 무관심으로 일관했을듭

그리고 차재국은 자기 몰래 둘이 내통했다고 생각 했을 거 같음

그러니까 영찬이 친자확인이라는 몹쓸 짓거리에 온갖 망나니짓거리 하고 다녔겠지

관심종자 어그로 끌 듯이


결혼하고 내내한기탁도 계속 살피고 그랬을 듯

이혼하고 나서 송이연한테 감시자도 붙이고

한기탁 찾아가기만 해봐라 뭐이런 느낌

한기탁한테 가진 적대감은 우리생각 이상일 거라고 봄

자기는.자살소동까지 일으켜서 겨우 지옆에 잡았는데

한기탁한테는 자기발로 찾아가는 송이연에

지가 별지랄을 해도 무시하던 애가 한기탁앞에서는 울고 안고 그러니까

그때 용기내서 같이 도망가서 자기도 깡패짓 끝내고 다시 시작 하고 싶었지만 그때 한기탁은 아마

행동대장정도 할때일 거같은데

그 세계도 빠져나오기힘든 곳이고 자기같은 깡패보단

그 높은 탑스타 자리에서 부자집에 가서 잘살길 바랐을 듯

차재국이 병신인지 몰랐겟지 그리고 자기 존재때문에 더 또라이처럼 그랬다는걸 알게되면.....기탁이는....아마 ..






암튼 기탁아재 그래도 새드는 아니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