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재나 제길이 같은 동생들 데려다 바른 길로 살 수 있게 도와준것도 한기탁인데

기탁이 없어지면 얘네들 삶은 어떻게 됨? 

해준홍난 덕분에 다혜네랑 이연이네 서로 이어지는 내용도 있었는데

왠지 기탁영수 둘 다 금기 안 깰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나 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