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처 찾아왔다고 생각 했을거고
지금도 그정도로 생각할 듯
이혼하고 찾아온 이연이 부탁에
이럴때만 자기 찾아온다고 한탄한거 보면 ㅇㅇ
이연이가 차재국 집에서 자기 모든걸 내어준 사랑 어쩌고 한거 때문에
자기한테 애정이 없었다고는 생각 안할 거 같은데
자기 처럼 사랑이었다고는 생각 안할 듯
지금도 그정도로 생각할 듯
이혼하고 찾아온 이연이 부탁에
이럴때만 자기 찾아온다고 한탄한거 보면 ㅇㅇ
이연이가 차재국 집에서 자기 모든걸 내어준 사랑 어쩌고 한거 때문에
자기한테 애정이 없었다고는 생각 안할 거 같은데
자기 처럼 사랑이었다고는 생각 안할 듯
들마 끝나기전엔 기탁이도 이연이가 자기를 사랑했단걸 느꼈음좋겠음ㅠㅠ아재짠내..
만약 그렇다면 송이연 마음 확실하게 알게 되는 것도 곧 나오겠네
끝까지 안 나오면 송이연도 한기탁도 존나 짠내나잖아 시바루ㅜ
그때 아마기탁이는 자신의.모든걸 내어준 사랑이라고 이연이입에서 나온 말로 송이연이 자기의 사랑을 알고 있고 그걸 인정 받았다는 그 기분이었을 거임
10년전은 몰랐어도 차재국이랑 싸울땐 느꼈을수도 있을거 같아 한기탁 사랑이 인정받았었잖아 그때 홍난이 눈빛 찌통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