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이연으로 예를 들면
그 둘은 서로에게 사랑한다는 고백을 한 번도 제대로 해본 적이 없잖아
그래서 홍난이가 역송기간이 끝나고 떠나기 직전에 이연이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했다고, 사랑한다는 말을 건네는데
이연이가 그 말을 듣고 씨익 웃으며 자기도 사랑했노라고 고백하는거지
홍난에게서 기탁의 모습을 여러번 보았지만 에이 설마, 하고 확신하지 못하고 있던 이연에게
홍난의 그 사랑한다는 말이 확신을 줘서
그 마지막 순간에 알아채고 생전에 해주지 못했던 말을 해주는 결말
사랑한다는 말만으로는 정체가 들켰다는 걸 알 턱이 없으니 룰을 어긴 것도 아닌게 되고
서로의 사랑한다는 말을 품고 행복하게 각자의 길을 가게 되는, 여운이 정말 많이 남을 것 같은 결말
그 둘은 서로에게 사랑한다는 고백을 한 번도 제대로 해본 적이 없잖아
그래서 홍난이가 역송기간이 끝나고 떠나기 직전에 이연이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했다고, 사랑한다는 말을 건네는데
이연이가 그 말을 듣고 씨익 웃으며 자기도 사랑했노라고 고백하는거지
홍난에게서 기탁의 모습을 여러번 보았지만 에이 설마, 하고 확신하지 못하고 있던 이연에게
홍난의 그 사랑한다는 말이 확신을 줘서
그 마지막 순간에 알아채고 생전에 해주지 못했던 말을 해주는 결말
사랑한다는 말만으로는 정체가 들켰다는 걸 알 턱이 없으니 룰을 어긴 것도 아닌게 되고
서로의 사랑한다는 말을 품고 행복하게 각자의 길을 가게 되는, 여운이 정말 많이 남을 것 같은 결말
근데.이연이가 홍난이한테서 기탁이를.느꼈다는.떡밥이...ㅠㅠㅜ음..슴...
홍난에게서 기탁의 모습을 여러번 보았지만 에이 설마, 하고 확신하지 못하고 있던 이연...이 안 나옴
흑흑 좋은데 전자가 없어...
사실 정말 이런 결말이 나온다면 해준다혜에서 나올 가능성이 더 크긴 하지만, 홍난이연은 생전에 이루지 못했던 사랑이기때문에 이런 결말이라면 더더욱 절절하고 슬프고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서. 남은 6화에서 조금이라도 알아채주길 바랄 수밖에ㅜㅜ
진심 사랑이라도 확인하고 사라지든가 해라ㅜㅜ
결말좋네..근데 진짜 그런 떡밥이ㅠㅠㅠ 아니면 앞으로 나올가능성은...?
ㄴ거의ㅡ없지.않음? 기탁이 개인사 쪽 떡밥이 뿌려져서..그거 해결보려면 그럴 틈이 없을 거같다 승재랑 다른 동생들 펍찾아주려고도 애쓸거고
서로 사랑확인하고 떠나면 좋은데 과연 작가가 떡밥을 던져줄까? ㅠㅠ
애초에 송이연은 자기가ㅡ얼마나ㅜ사랑받았는지는.아니까ㅜ기탁이만 알아도 괜찮다 굳이 사로 사랑해 고백하지.않아도 ㅇㅇ
그럼 한기탁 죽음에 차재국은 관련없는 거냐 동생 떡밥까지 작가가 물어온걸 보면
ㄴ가능성있지 공홈 소개보면 한기탁죽음에 뭐가 있긴있는 거같음
송이연이 갖고 있는 마음 털어놓게 하려면 마지막으로 멘탈 한 번 더 크게 나가야 되는데 그게 한기탁 죽음에 차재국 끼어 있다는 사실 알게 되고 나서일 것 같았거든... 아닐려나
이연이가 홍난이 보고서 기탁이 떠올리기는 성별때문이라도 더 힘들거 같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