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 조명 카메라각도 목소리 대사
영수랑 겹치는 환영에 다혜 맘이 복잡해지고
해준이는 평소 안하던 보고싶다는 말도 직접 하게되고.
남은 해준이 쓸쓸한 옆모습이랑
영수 영정 사진 보고 한숨쉬는 다혜랑.
이쁘고 내용도 있고 설렘도 있고 슬픔도 있고.
계속 생각나.
멋있는 장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