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 조명 카메라각도 목소리 대사 영수랑 겹치는 환영에 다혜 맘이 복잡해지고 해준이는 평소 안하던 보고싶다는 말도 직접 하게되고. 남은 해준이 쓸쓸한 옆모습이랑 영수 영정 사진 보고 한숨쉬는 다혜랑. 이쁘고 내용도 있고 설렘도 있고 슬픔도 있고. 계속 생각나. 멋있는 장면이야.
댓글 7
나도 카메라각도 감탄함ㅋㅋㅋ
익명(58.141)2016-03-25 21:58
해주니 목소리 자꾸 생각나ㅠ
익명(58.232)2016-03-25 21:59
작가 감독 배우 오스트가수 스탭 진짜 다들 굿잡. 너무 좋더라ㅠㅜ
익명(39.7)2016-03-25 21:59
연출 개 잘했음 ㅇㅇ
익명(114.111)2016-03-25 21:59
나도 어제 밤새 보고싶었어 아줌마 이 대사가 계속 귓가에 맴돌았어 해준이 목솔 꿀발랐나요ㅠ
나도 카메라각도 감탄함ㅋㅋㅋ
해주니 목소리 자꾸 생각나ㅠ
작가 감독 배우 오스트가수 스탭 진짜 다들 굿잡. 너무 좋더라ㅠㅜ
연출 개 잘했음 ㅇㅇ
나도 어제 밤새 보고싶었어 아줌마 이 대사가 계속 귓가에 맴돌았어 해준이 목솔 꿀발랐나요ㅠ
연출 정말 좋았어
그장면 특히나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