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행은 비교도안될 정도로 무시무시한일이랬는데 레알...
자기랑 관련된 산 자들의 기억에서 자기 생전의 기억이 지워지거나
역송해서의 있었던 일의 기억이지워지거나 무효화 되는것
난 이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 두개를 합친거에 아예 영혼까지 지워지는거니까
뭔가 보는 입장에서 금기깨고 사라져도 여운남는 엔딩이겠다가 아니라
영수랑 기탁이가 역송해서 하는 일들 그리고 다시금 알아가는 사랑한 사람과의 몰랐던 것들이나 이런거를 더 보여줄수록
금기깨지 말길 바라는 마음이 내가 더 간절해지고 있다 ㅋㅋ
난 저번주까지만해도 둘다 금기깨거나 하나가 금기깨도 좋겠다는 입장이었거든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주 회차들 보고는 안된다고 절규중..
자기랑 관련된 산 자들의 기억에서 자기 생전의 기억이 지워지거나
역송해서의 있었던 일의 기억이지워지거나 무효화 되는것
난 이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 두개를 합친거에 아예 영혼까지 지워지는거니까
뭔가 보는 입장에서 금기깨고 사라져도 여운남는 엔딩이겠다가 아니라
영수랑 기탁이가 역송해서 하는 일들 그리고 다시금 알아가는 사랑한 사람과의 몰랐던 것들이나 이런거를 더 보여줄수록
금기깨지 말길 바라는 마음이 내가 더 간절해지고 있다 ㅋㅋ
난 저번주까지만해도 둘다 금기깨거나 하나가 금기깨도 좋겠다는 입장이었거든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주 회차들 보고는 안된다고 절규중..
둘다 천국가고 다혜네이연이네 같이 만나는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음
아오ㅋㅋㅋㅋ난 왜 한 명은 깰 거 같지 애초에 스토리도 두 갈래라 한 명은 깰 거 같음
다혜랑 이연이는 영수아부지 승재등 다른 가족들이랑 애기들 데리고 같이 어디 놀러가거나 뭐 그런모습?
ㄴㅇㅇ대충그런식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