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행은 비교도안될 정도로 무시무시한일이랬는데 레알...

자기랑 관련된 산 자들의 기억에서 자기 생전의 기억이 지워지거나

역송해서의 있었던 일의 기억이지워지거나 무효화 되는것

난 이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 두개를 합친거에 아예 영혼까지 지워지는거니까

뭔가 보는 입장에서 금기깨고 사라져도 여운남는 엔딩이겠다가 아니라

영수랑 기탁이가 역송해서 하는 일들 그리고 다시금 알아가는 사랑한 사람과의 몰랐던 것들이나 이런거를 더 보여줄수록

금기깨지 말길 바라는 마음이 내가 더 간절해지고 있다 ㅋㅋ

난 저번주까지만해도 둘다 금기깨거나 하나가 금기깨도 좋겠다는 입장이었거든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주 회차들 보고는 안된다고 절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