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말이야 이연이가 그자식한테 도망쳤던 10년전 그날
내가 좀 더 용기있는 놈이였으면 어땠을까.. 그런 후회가 들어
어이, 딴놈한테 뺐기고 나 처럼 피눈물 흘릴래!




이 대사가 마음에 들어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