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입장에서는 본인이 아부지보다 먼저 죽은것도 모자라서 아부지가 치매라는거 알면 얼마나 맘찢일꺼야그리고 다혜도 젊은 나이에 남편 보냈는데 시아부지 치매아부지는 하나밖에 없는 아들 떠나보낸것도 모자라 본인 치매ㅜ남은 사람들은 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진심 치매면 현실적인 해피엔딩은 물건너 감
몰랐으면 좋았을 현실이라 ㅠㅠㅠ
다음 주는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 진실들' 에 대해 나오고 결국 극복해서 마지막 주엔 '모르고 죽었으면 안타까웠을 사랑' 김영수 한기탁이 느끼고 끝날듯
ㄴ그럴듯 ㅇㅇ
ㅇㅇ그럼 너무 불쌍해
초반에 영수 아부지 치매끼 슬슬 보이더만...
제발 금기 어기지들 말고 시발ㅜㅜ한기탁 특히
아부지 치매인거 알고 해준이가 자기 영수인거 밝히는거 아닌가
치매만큼 좋은 장치도 없겠지만 잔인한 건 사실
눈물 질질 흘려야되는건가
벌써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