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영수기탁이 떠나고 진짜 이해준이 돌아와서
다혜가 이해준이 영수였다는걸 눈치챌텐데 차라리 마지막회에 승재나 송배우가 기탁이 동생찾아보니 홍난 본채랑 똑같이 생긴 여동생이라 기탁이 왓다간걸 깨닫게되는? 그런 앤딩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