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가 부족한 걸까요?


성공지향 보다는
신뢰감을 주는 사람이고
배려가 많은 사람이라
영수를 선택했고
이해준에게서도 그런 영수 모습이
많이 보여져야 다혜가 이해준을 밀어내겠죠
ㅠㅠ

서로 사랑하지만 표현 방식이 어긋나면 안 된다라는 거
결국 내 옆에 있는 가족들과 단절되지 말라는 거
ㅇㅇ

영수와 다혜를 통해 보여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