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못해준거 해주려고 역송 택한거잖아
한번에 확바뀐 모습을 보이지 않아도 점차 알아가면서 바뀌는 모습 보여주는게 이 들마 컨셉 중 하나고
왜 이렇게 들마 주인공 캐릭이 완벽해야 한다는 거에 민감해?